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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린토피아 세탁업 ] 명품신발 세척을 엉망으로 만들어 놓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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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황인상
  • 조회수 : 437회
  • 작성일 : 25-12-17 09:2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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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전에 산 명품신발을 사서 몇번 신지도 않았는데 멍품세척을 해준다길레 크린토피아 맡기였는데 이건 명품신발이기에 수작업 세척을 하기에 4만원의 세척비가 든다해서 비싸지만 잘해 주겠지 하는 마음에 맡기였습니다.
 그런데 세척이 끝났다고 받아보니 신발을 엉망진창으로 만들어 놓았습니다.그것도 누가봐도 세탁기에 돌려서 회손된게 분명해 보입니다.그래서 원상복구를 신청하였는데 수선할 능력이 안되기에 배상을 해준다는데 글쎄 책정가가 8만원이라는 겁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멍품이기에 세척비는 4만원을 받아놓고선 보상시는 무슨 걸래취급합니까? 이건 상식적이지 않은책정이라 생각합니다. 저는 돈을 요구한게 아니라 원상복구를 원하는것이고 그것이 안될경우 같은 물건을 구해오라는것입니다.
사진에 보이다 싶이 옆가생이가 전부 들떠 있습니다.저건 손세척으로 절대 저리 될수 없다 생각합니다.세탁기에 돌려야 저렇게 될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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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하면 세탁물 분실 또는 소실, 훼손 시 손해배상 요청이 가능합니다. 세탁업 배상비율표에 따라 감가상각하여 보상요청이 가능하며 단, 물품의 종류, 구입일, 가격 등에 다툼이 있는 경우 우선 인수증에 기재된 내용을 기준으로 하되, 인수증에 이러한 내용이 누락되어 있는 경우에는 소비자가 입증하는 것을 기준으로 한다 정하고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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