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패된 아이미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디미원 ] 부패된 아이미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창환
  • 조회수 : 65회
  • 작성일 : 13-04-22 19:58:36

본문

3KG 아이미쌀(발아) 2개중 한 개를 먹으려고 개봉하였을 때부터 변색및 역한 냄새가 났지만, 아이를 위한 좋은 쌀이어서 현미같은 색인가보다고 생각하고 거의 반쯤 먹다가 도저희 냄새가 역해서 다른 하나를 개봉해보았는데 너무나도 다른 쌀이었습니다.  좋은 쌀이라고해서 믿고 먹고있다고 이런 일이 생겨 너무 분한 마음에 판매자에게 전화를 걸었는데, 소비자의 보관상태가 문제가 있는 것처럼 얘기하길래 너무 화가 나 쌀은 버려도 좋으니 소비자 고발을 하겠다 했습니다.  사진은 문제가 있는 쌀을 오늘 촬영한 것입니다.
다시는 저희같은 불쌍한 소비자가 발생하지 않기를 바라는 입장에서 글을 올립니다.

잘못된 쌀을 팔고도 고객의 잘못으로만 돌리려하는 업체가 더 이상 존재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필요한 조치가 취해지기를 바래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를 통해 구입하신 쌀이 부패되어 문의하셨는데 소비자과실로 책임전가하고 있어 상당히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공정거래위원회에서 규정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함량, 용량, 중량, 개수 부족 및 표시내용 상이, 부패변질,유통기간 경과, 이물혼입의 경우 당해 품목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며,제품, 포장지 등 증거물을 보관하시고 우리청 식품안전소비자신고센터(cfscr.kfda.go.kr)에 접수하시거나 부정불량식품신고센터에 신고 하시면(T.1399) 신속한 조치가 가능합니다. 건강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4690 식음료 아르채움 박혜영 2026-06-20
1524689 서비스 투프로짐 스포츠센터 이지선 2026-06-20
1524687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군자역)

처리중

강매
한가희 2026-06-20
1524686 기타 둘둘대리운전 강민승 2026-06-20
1524685 기타 아이디어수학 김혜영 2026-06-20
1524681 기타 소풍호텔 박소영 2026-06-20
1524679 생활용품 극소 한옥기 2026-06-20
1524676 기타 데자뷰메디스킨 조아정 2026-06-20
1524672 항공·여행 대한항공 최성광 2026-06-20
1524662 유통 아름다운 세상 정선영 2026-06-20
1524657 기타 마제스티클린 윤용감 2026-06-20
1524656 식음료 남천해물왕칼국수 임완희 2026-06-20
1524645 자동차 현대자동차 계선주 2026-06-20
1524643 휴대전화 플레이어폰 원해철 2026-06-20
1524642 생활용품 Home to do 김세현 2026-06-20
1524633 유통 쿠팡 이태영 2026-06-20
1524630 생활용품 나뺄레옹 ( 주식회사 디에스지패밀리) 곽순영 2026-06-20
1524622 식음료 럭키족발 오은주 2026-06-20
1524621 서비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유한 회사 최현태 2026-06-20
1524620 식음료 쇼핑엔티 임경희 2026-06-20
1524619 식음료 배달의민족 김세원 2026-06-20
1524617 항공·여행 여기어때

처리중

환불
유상룡 2026-06-20
1524616 기타 수목원마사지 김석 2026-06-20
1524615 생활용품 이지드(Ezid) 송주원 2026-06-20
1524614 생활용품 바크 박솔하 2026-06-20
1524613 생활용품 orso

처리중

환불거부
김현아 2026-06-20
1524612 서비스 CJ대한통운 김우정 2026-06-20
1524611 기타 중고장터 조윤민 2026-06-20
1524610 서비스 넷마블 김명인 2026-06-20
1524608 생활용품 유테라가구 백현빈 2026-06-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