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리랑하우스 ] 한강오리배에 담겨진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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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유능한
- 조회수 : 44회
- 작성일 : 13-03-18 11:3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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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모터는 2만 3천원 수동은 1만 5천원의 가격이 책정되어 있더군요.
저는 카드로 결재를 하고 1만 5천원짜리 입장권을 수령했습니다.
현장에서는 영수증을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집에 돌아와서
카드사용내역을 인터넷으로 확인해 보았더니
1만 5천원이 아니라
2만 3천원짜리가 결재가 되어 있었습니다.
당시 한강에는 자동으로 된 오리배를 타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었고,
1만 5천원이라는 금액과
2만 3천원이라는 금액이 실수로 서로 혼동될 만한 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전화를 했더니 카드랑 전표를 출력해서
가지고 오라네요... 물론 사실 확인을 위해서 필요한 절차라고 한다지만,
그런 대처에도 기분이 좋지 않네요.
그리고 저 말고도 분명히 다른 사람들이 많은 피해를 봤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네요.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가르쳐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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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한강 오리배의 요금이 과도하게 결재되어있었다니 황당하셨겠습니다. 카드영수증 첨부하시어 차액에 대한 환불요청 하시기 바라며 아울러 업체측에 시정요구 하시기 바랍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