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홈쇼핑 ] 농협 제주 올레 한라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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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황숙희
- 조회수 : 60회
- 작성일 : 13-02-16 08:5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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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15일까지도 안와서 16일 아침 롯데홈쇼핑에 사정을 알아본 결과 상담원이 남동생을 주소를 적다 말았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럼 다시 제게 전화해서 보내주어야 옳지 않습니까?
세상에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다니 믿을 수가 없습니다. 설날 빈손으로 남동생의 집을 방문해서 어머니를 뵈었습니다. 참 송구스럽고 미안했습니다. 이런 것은 어떻게 보상받을 수 있는가요? 화가 머리 끝까지 나서 진정시키고 있습니다. 조언 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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