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사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디디 투어 ] 여행사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문성국
  • 조회수 : 65회
  • 작성일 : 13-02-12 14:40:55

본문

서 유럽 6국 12일 2013, 2월 4일 1,490,000원에 아시아나 탑승 신문광고 2월 19일자 출발 .
 2,12일 화요일 경향신문 12면에보면 2월22일 단1회 서유럽6국12일  1,390,000원에 아시아나 항공탑승으로  광고가 나왔음. 2월 4일자 광고를 보고 19일자로 5일 전화 계약하고  여권 사본을  2명 보냈고. 계약금을 보낸다 하니 7일 연락하여 자세한 내용과 갈 수있는 가부를 알려 준다고 하였으나 연락이 없어 8일 연락하니 12일 연합 으로 하여 갈수있는 지를 알려 준다고 하여 기다렸으나 연락이 없어 재차 확인하니 다시 연락 준다고 하여 전화를 끊고 얼마 안있어 답변은 갈수 없다고 하길래 그러면 2월12일자 다시 전화 재계약하였음.오후에 담당차장(남자)하고 통화를 하는데  22일자는 아시아나 항공이 아닌  타 항공이고 아시아나 항공으로 갈 경우 21일 1,890,000원을 내라고 하는데 . 소비자를 가지고 우롱하는  디디 투어는 . 과연 이렇게 해도 되는 것 입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여행사의 여행광고 관련하여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1575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운규 2026-06-15
1521574 기타 (주)아스크텍 (ASKTECH) 고준호 2026-06-15
1521573 유통 지하상가 중 한 업체 심준 2026-06-15
1521571 금융 굿리치 이보배 2026-06-15
1521570 금융 jb우리캐피탈 신선민 2026-06-15
1521569 금융 보람상조 김국화 2026-06-15
1521568 통신 마이크로프로텍트 정원우 2026-06-15
1521567 유통 테무(손녀상회) 이기옥 2026-06-15
1521566 기타 댕스팟 김예나 2026-06-15
1521565 식음료 스타벅스 문은정 2026-06-15
1521564 항공·여행 NOL(야놀자) 김윤정 2026-06-15
1521563 통신 KT 정재헌 2026-06-15
1521562 통신 KT 정상헌 2026-06-15
1521561 생활용품 진법유이커머스 유한회사 박광춘 2026-06-15
1521560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용득 2026-06-15
1521559 생활가전 코웨이 최석준 2026-06-15
1521558 기타 조은옷수선 김국희 2026-06-15
1521557 생활가전 더클러

처리중

as불만
조승연 2026-06-15
1521556 생활용품 THOME

처리중

기기 결함
신영은 2026-06-15
152155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5
1521554 자동차 재규어 김상태 2026-06-15
1521553 생활용품 krbysyhb 정옥 2026-06-15
1521552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차정하 2026-06-15
1521551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상현 2026-06-15
1521550 통신 울산시 달동위치 J-모바일 곽성미 2026-06-15
1521549 기타 에이원베이비 한성현 2026-06-15
1521548 기타 야놀자, 송탄 호텔 아미고 편택송탄점

처리중

숙소 사기
정성윤 2026-06-15
1521547 생활용품 베리쉬 이혜경 2026-06-15
1521545 유통 니쁜스 봉서희 2026-06-15
1521544 유통 쿠팡 김치호 2026-06-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