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황당한 일이 !! ...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제주 애월 하귀농협 ] 이런 황당한 일이 !! ...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배상환
  • 조회수 : 214회
  • 작성일 : 13-10-09 17:31:55

본문

상기 본인은  제가 살던 이웃의 금융기관 제주시 애월읍 하귀농협을 찾아
 2012년 10월 18일  4억원을  카운터 직원 고영탁에게 예금 상담을 의뢰한바
 년말에 출금할 1억원은 3개월짜리 정기예금하고,
내년에 사용할 3억원은 입출금이 자유롭고 보통예금보다 이율이 높은 상품이라하여 직원의 말만 믿고
 시키는데로 싸인하고 도장을 주고 통장을 받았습니다.

 세금, 자식학자금등은 내년에 사용할돈이라 당장은 출금할 필요가 없었기에 인출 하지않고 있다가
 2012년 년말 제주시내로 이사한 후  동네 농협지점에서
 2013년 2월 26일 1차 (양도소득세 2차분)용도로 오천만원 출금하고
 2013년 3월 25일 2차 (아들 영국유학자금) 용도로 일억원 출금했고
 2013년 6월 25일 3차 (생활자금)용도로 이천만원 출금할때
 동네농협 직원이 " 고객님 이렇게 자주 출금하면 원금이 손해날수도 있다"하며
 지금다 출금하면 이자는 고사하고 원금 600만원가량을 못돌려받는다하여 기급을하고
 하귀농협상무를 찾았으나 부재중이라하여 이명희 담당과장에게  원금반환과 경과이자를
 돌려주기를 전화와 만남등 수차례 요구했으나
 3년뒤나 되어서야 원금을 다찾을수있다하면서  책임을 회피하고 있읍니다.
 이런황당한일이 금융기관 농협에서 일어날수있는 일입니까???? 
 입출금이 자유롭다 했지 예금을 다 찾으면 원금이 손해날수있다는 말은
 구좌개설당시 한마디도 없었습니다. 당시 저는 보험상품에 대한내용을 들은바 없으며 ,
 통장은 받았으나 설계서, 청약서, 약관도 교부받은바 없읍니다.
담당직원 고영택은 들언바 없는 보험설명등 어떤서류도 주지안해놓고 모든서류다주고 설명도했다고 우겨서
CCTV 확인하자니 3개월단위로 지워서 없다고 오리발입니다.
 
 상기본인은 너무나 억울하여 이렇게 민원을 올리오니 엄정히 처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13년 10월 9일  배상환

댓글

댓글목록

담다앚님의 댓글

담다앚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9756 기타 나이키 홍성현 2013-11-03
159755 휴대전화 베가 조한겸 2013-11-03
159754 기타 아베피에르 김인선 2013-11-03
159753 통신 불금 신승애 2013-11-03
159752 서비스 위메프, 다다투어 김정하 2013-11-03
159745 기타 개인 박미선 2013-11-03
159744 기타 블리자드 코리아 이용우 2013-11-03
159731 생활용품 더페이스샵 김가람 2013-11-03
159730 digital 개인 김동주 2013-11-03
159729 기타 미라클국가공인 참이슬 2013-11-03
159728 식음료 조갑경며느리젓갈 장윤진 2013-11-03
159727 유통 리복 장현경 2013-11-03
159726 휴대전화 월드정보통신 양유진 2013-11-03
159725 기타 애드컴 진종현 2013-11-03
159724 식음료 파리바게트 장주현 2013-11-02
159723 서비스 테라 게스트하우스 Carine 2013-11-02
159722 digital 소니코리아 이주용 2013-11-02
159721 서비스 메가블릿 오경식 2013-11-02
159720 기타 쿠키런 윤원병 2013-11-02
159719 휴대전화 sk텔레콤 조차홍 2013-11-02
159712 서비스 깨끗한나라 김지원 2013-11-02
159703 생활용품 동대문 밀리오레 우은경 2013-11-02
159699 서비스 한진택배 최민숙 2013-11-02
159694 기타 대전 플로리안 웨딩 정지혜 2013-11-02
159693 식음료 왕뼈국횟집 한현희 2013-11-02
159692 휴대전화 삼성전자서비스센타 김태화 2013-11-02
159691 기타 나르샤 박미정 2013-11-02
159690 서비스 케세이 포시픽항공 박찬희 2013-11-02
159689 기타 (주)하이첸 정완구 2013-11-02
159688 기타 힐탑스포츠 정운길 2013-11-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