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장난아니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gb택배 ] 진짜 장난아니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인희
  • 조회수 : 139회
  • 작성일 : 13-10-08 00:36:04

본문

저희 흥국생명에서는 kgb택배를 회사에서 사용합니다 고객들한테 중요한 서류나 사은품 상품권 이런 중요한 것들을 택배발송합니다 택배용지에는 긴급서류라 당일발송부탁합니다 라고적혀있습니다 그치만 다음날 발송되는 우편물은 거의없습니다 개인돈들여 부득이 택배보낼필요가없습니다 일반우편이 더빠르다는게 말이됩니까 9월27일에발송한택배가 송장번호 조회해보니 10월3일 ㅂ배송완료라고 홈페이지엔 나와있고 고객은 못받았다고 전화와서 기사전화해보니 오늘간답니다 장난합니까 한두번이 아닙니다 명절전에 9월10일 발송한게 명절이 지나도 도착을안해서 결국은 고객 난리난리치면서 취소해달래서 손해봤구요 하다못해 고객한테 전화도안하고 경비실에 맡겨놓고 고객전화와서 기사전화해보니 경비실맡겼다고문자는 찾아가라고 경비실에서 보낸답니다 이건대체 무슨 저희회사 단체로kgb택배만 사용합니다 저희상담원들은 개인돈2500원씩들여서 택배보내는데 보내놓고 취소당해서 급여손해보고 회사에서 방법논의중인데 정말 너무합니다 영등포에서 영등포구 대림동가는데 택배가 열흘걸린다는게 말이됩니까 진짜 할말이없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거래중이신 해당택배사측의 부실한 배송전달 방식으로인해 일하시는데 많은 지장이있으시리라 생각됩니다. 배달지연에 따른 보상청구 가능합니다. 택배 표준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서는 연착되고 일부 멸실 및 훼손되지 않은 때 는 다음과 같습니다. 일반적인 경우 인도예정일을 초과한 일수에 사업자가 운송장에 기재한 운임액의 50%를 곱한 금액(초과일수×운송장 기재 운임액×50%)을 지급하되 다만 운송장 기재 운임액의 200%를 한도로 합니다. 또한 특정 일시에 사용할 운송물의 경우 운송장 기재 운임액의 200%를 지급하도록 손해배상을 정하고 있습니다. 업체에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권리를 행사하시길 바라며 모쪼록 건강한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8657 digital 구글 이언희 2013-10-25
158652 휴대전화 SK Telecom 박성표 2013-10-25
158651 기타 중동 RU 휘트니스 서미란 2013-10-25
158649 기타 중동 RU 휘트니스 서미란 2013-10-25
158636 서비스 수원버스터미널 박미경 2013-10-25
158632 유통 슈즈코 홍안희 2013-10-25
158625 digital LG전자 김승종 2013-10-25
158616 생활용품 휘슬러 이해영 2013-10-25
158615 기타 아이러브제이 신선희 2013-10-25
158611 기타 열린약국 오주현 2013-10-25
158610 기타 일이삼삼 이현재 2013-10-25
158598 서비스 GS Shop 김만수 2013-10-25
158594 통신 삼성전자 이미현 2013-10-25
158588 생활가전 쿠쿠 안혜주 2013-10-25
158585 통신 박갑영 2013-10-25
158584 휴대전화 공짜나라 손민경 2013-10-25
158583 생활용품 위메프 김미숙 2013-10-25
158582 생활가전 삼성전자 전인한 2013-10-25
158581 생활용품 11번가 정인대 2013-10-25
158580 기타 대성사 옷수선 김현욱 2013-10-25
158579 기타 GS 샵 지효주 2013-10-25
158578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혜원 2013-10-25
158577 기타 한화손해보험,LIG 김동성 2013-10-25
158576 휴대전화 SK텔레콤 권연자 2013-10-25
158575 기타 시제이 대한통운

처리중

배달 거부
김태진 2013-10-25
158573 기타 (주)씨앤씨 강성희 2013-10-25
158572 생활가전 젠하이져 김규록 2013-10-25
158571 기타 한화손해보험,LIG 김동성 2013-10-25
158570 통신 씨엔엠 남경태 2013-10-25
158569 기타 시원스쿨 윤민정 2013-10-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