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구된 내용따윈 알필요없다. 그냥 넌 내라면 내라는식의 상담원의 태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텔레콤 ] 청구된 내용따윈 알필요없다. 그냥 넌 내라면 내라는식의 상담원의 태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남민지
  • 조회수 : 197회
  • 작성일 : 13-09-07 01:19:02

본문

안녕하세요
몇일 전 위약금문제로 인해 SK텔레콤 114서비스 센터에 문의를 한적이 있습니다.
그 당시 저는 제가 낸 위약금이 기계할부금에 대한 위약금이 아닌 요금할인받은 금액을 다시 반환하는 제도라는 것을 처음 알았고, 제가 알고 있던 사실과 다르다는 점과 거기에 대한 설명을 전혀 듣지 못한 채 다른 의도로 비용을 지불한것에 대한 불만이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이런 상황을 설명했고 상담 실장 김효정?김화정?씨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고객님의 입장을 충분히 이해는 하지만 도와드릴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그리고 고객님께 이 제도에 대한 설명을 드릴 의무가 전혀없습니다." 라는 대답이 돌아왔습니다.
너무 황당하고 모욕감을 느꼈습니다. 도와 줄 수 없는거까진 이해합니다.
그런데 설명을 드릴 의무가 없다니요. 그럼 전 에스케이 통신사를 쓰면서 뭘 알고 있으면 됩니까? 통신사쪽에서 저에게 알려줄 의무적 설명은 뭐가 있습니까? 도대체 고객에게 의무적으로 설명해야 할 내용과 의무가아닌 설명의 차이는 무엇이며, 돈을 지불하는 부분인데 어떡해 설명할 의무가 없는 내용이라는 건지 너무 기분나쁘고 도저히 이해가안됩니다.
그냥 넌 고객이니까 내라면 내라. 걍 청구되면 내면되는거다. 이런식으로밖에 전달이 되지 않았습니다.
그 당시 대림점에서 기분좋은 응대를 해줘서 그냥 단순히 위약금 청구를 해지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에 대해 물어볼 의사만 있었습니다.
제가 설명을 듣지 못한 부분이 충분히 있었던것도 사실이지만 대리점 측 직원들도 사람이라 실수 할 수 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설마 이런부분에 대한 의구심이 생기고 문제가 발생 할 지도 몰랐으며 그땐 설명을 해야겠다는 상황이 만들어지지도 않았다는것도 압니다.
그런데 지금 궁금중이 생겼고 시스템에 대한 의심을 가지고 그냥 단순히 이해를 도와 달라는 저의 응답에 알려줄 의무가 없다는 이런 상담원 태도에 전 너무 불쾌감을 느꼈고 에스케이텔레콤에 너무 많은 실망을 했습니다. 더더욱 놀라운건 그사람이 상담실장이라는 직책을 가진 사람이라는 거였습니다.
알려줄 의무가 없다니요... 귀에 맴돕니다.
굉장히 무시를 당하고 멸시를 당한 기분입니다.
제돈을 제가 내는데 왜 내는지 왜내야하는지 왜 돌려받을 수 없는지
충분한 이해를 구할 수 있는거 아닙니까?
그 실장이라는 김효정씨는 너무 잘나셔서 이런거 말해 줄 의무가 없습니까? 당신들에겐 상식이니까요? 당신들에겐 상식인데 그걸 모르는 저는 그냥 무시해도 되서요? 님 회사방침상 넘치고 넘쳐나는 고객들중 하나일 뿐인 저의 얘기따윈 무시하고 멸시해도 되는겁니까?
정말 이제는 SK간판조차 꼴도 보기 싫습니다.
너무 실망했고 지금까지 SK텔레콤통신사를 믿고 써왔던 제 자신이 싫어질려합니다. 정말 정말 정말 후회됩니다.
이런 말도 안되는 SK텔레콤측의 횡포를 만천하에 알리고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5658 식음료 성산아트홀뷔페 김한나 2013-10-08
155654 생활가전 삼성전자 홍원자 2013-10-08
155652 서비스 C&M강남테이블 김경선 2013-10-08
155651 기타 리리앤코 김선정 2013-10-08
155648 유통 티켓몬트터

처리중

배송관련
이옥자 2013-10-08
155647 통신 개인 박상수 2013-10-08
155646 생활용품 한샘 채은선 2013-10-08
155645 기타 위메프 최한별 2013-10-08
155644 휴대전화 NARAI 텔레콤 김지희 2013-10-08
155643 기타 삼창스포츠센터 이재은 2013-10-08
155642 휴대전화 sk텔레콤 서재일 2013-10-08
155641 기타 라시아에스테틱 한진아 2013-10-08
155638 식음료 함바집 이호진 2013-10-08
155629 digital sk브로드밴드 오정순 2013-10-08
155620 서비스 안중. 이삭렌트카

처리중

처리
최장미 2013-10-08
155616 기타 데일리먼데이 박조은 2013-10-08
155614 자동차 르노삼성 송진구 2013-10-08
155612 통신 인터79 전은진 2013-10-08
155611 유통 쿠폰여왕 탁영희 2013-10-08
155605 통신 이지코믹 이종수 2013-10-08
155603 기타 제주동행 윤선희 2013-10-08
155602 기타 와이키즈 신도림점 이순화 2013-10-08
155601 기타 주식회사메가엠 하수정 2013-10-08
155600 휴대전화 폰마트 싸이렌 2013-10-08
155599 자동차 삼성화재 자동차보험 박한지 2013-10-08
155598 서비스 명성통운 김수익 2013-10-08
155597 생활가전 합천청호나잇대리점

처리중

정수기
이창희 2013-10-08
155591 생활용품 핑크홀릭 최현아 2013-10-08
155587 생활용품 히로키샵 이영숙 2013-10-08
155583 기타 스터드옴므 함동성 2013-10-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