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엘지 유플러스) 인터넷 해지 신청을 받아주지 않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 유플러스 ] LG U+ (엘지 유플러스) 인터넷 해지 신청을 받아주지 않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연주영
  • 조회수 : 815회
  • 작성일 : 13-10-15 10:41:32

본문

엘지 유플러스. 인터넷 해지 신청을 받아주지 않습니다.

제가 3년 약정이 있었고,
아직 약정 기간이 남아서 해지하려면 위약금 약 15만원이 있었습니다.

위약금을 내고서라도 해지를 하고 싶어서
고객센터에 연락을 했습니다.

일단
유플러스 홈페이지 상에서 해지신청이 안되게 되있더군요.
그래서 고객센터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인터넷 해지를 하려고한다. 위약금을 알려주고 해지를 해달라. 하였습니다.
그런데 상담사가.
해지 처리도 안해주고, 위약금 조회도 안해줍니다.
해지하지말고 계속 쓰라고 합니다.

약 6분동안 전화통 붙잡고 싸웠습니다.
말이 6분이지, 저한테는 1시간 같았습니다.

해지 하려면 통화로 해지 신청하는 방법밖에 없는데. 상담사가 해지 접수를 안해주면 어떻게 합니까?
고객센터라는게 어떤 의미로 있는건지 모르겠더군요.

전화 길게 할 시간이 없으니,
얼른 위약금 조회부터 해달라, 아무리 설득해도 인터넷 다시 안쓸거니까 해지해달라
몇번을 요청해도
상담사는 들은 척도 안합니다. 그냥 인터넷 광고만하고 계속 쓰라고만 합니다.
어디 벽에다 대고 말하는것 같더군요.
너무너무 화가납니다.
약올리는것 같은 기분도 들고, 정말 너무 화가나서 담당자 이름을 묻고 전화를 끊어버렸습니다.
담당자는 이은정 상담사라네요.

유플러스 인터넷 해지 고객에 대한 응대가 너무 형편없습니다.
제가 엘지 계열사에서 근무해서, 왠만하면 엘지 욕은 하지 않습니다. 정말 엘지 좋아했는데.
유플러스 오늘 너무 실망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9160 자동차 . 송인건 2013-10-30
159159 기타 현대유비스 이수정 2013-10-30
159158 기타 NH마켓(농협) 남명희 2013-10-30
159157 기타 위니스타일 장선화 2013-10-30
159156 기타 하니베베 박현 2013-10-30
159155 기타 린나이 이성민 2013-10-30
159154 식음료 페덱스코리아 한정우 2013-10-29
159153 기타 cj홈쇼핑 이소연 2013-10-29
159152 식음료 남양유업 백은정 2013-10-29
159151 기타 발레몰 김푸름 2013-10-29
159150 자동차 현대자동차 정현화 2013-10-29
159149 자동차 현대자동차 정현화 2013-10-29
159148 자동차 현대자동차 정현화 2013-10-29
159147 휴대전화 스타트 통신 이하영 2013-10-29
159146 식음료 광동

처리중

물품환불
이한나 2013-10-29
159145 기타 CJ대한통운 서이슬 2013-10-29
159144 기타 광주애견가족 정혜윤 2013-10-29
159143 서비스 sexp a4u 연규현 2013-10-29
159142 기타 IVY

처리중

환불관련
김소나 2013-10-29
159138 생활가전 LG전자 이관호 2013-10-29
159137 기타 현대택배 정수진 2013-10-29
159136 통신 쿠키런 김혜원 2013-10-29
159135 유통 롯데닷컴

처리중

환불건
정남영 2013-10-29
159134 서비스 국가대표퀵 이상현 2013-10-29
159133 자동차 박미혜 2013-10-29
159124 서비스 kgb택배 익명 2013-10-29
159123 생활가전 삼성전자서비스 이은주 2013-10-29
159122 서비스 팝디스크 장경호 2013-10-29
159121 기타 피싱메이트 김택준 2013-10-29
159120 기타 아디다스 박현애 2013-10-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