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과류 배송을 시켰는데, 2주가 다되어가는데도 배송이 안되고, 전화도 안받아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담채 ] 견과류 배송을 시켰는데, 2주가 다되어가는데도 배송이 안되고, 전화도 안받아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주영
  • 조회수 : 755회
  • 작성일 : 13-10-18 10:43:40

본문

견과류를 9일 날 담채에서 주문을 했는데,
배송이 너무 안되서 며칠전에 전화를 했어요.
배송언제되냐구..
근데 바로 보내주신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믿고 기다렸는데, 며칠이 지나도 배송이 또 안와요
그래서 다시 전화를 햇더니 이제는 전화를 연결할 수가없다고 하네요.
돈은 이미 카드로 결제를 해서 다시 환불되는 방법이 없나요?
이런 경우가 처음이라서 당황스럽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하면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내용증명을 통해 환불 요청하실수있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인터넷쇼핑몰 사업자가 구입한 상품을 보내지 않고, 연락도 되지 않을 경우 사기성 판매에 해당될 수 있으므로 결제자료 등 계약관계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첨부하여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http://www.netan.go.kr, 전화 : 02-393-9112)로 신고하시기 바라며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0168 유통 미스투데이 김현미 2013-11-05
160167 서비스 알라딘 문성욱 2013-11-05
160166 식음료 부지런상회 고민정 2013-11-05
160165 식음료 빙그레 이수연 2013-11-05
160164 통신 LG U+ 이현실 2013-11-05
160163 식음료 빙그레 이수연 2013-11-05
160162 생활가전 코체안마의자 이은정 2013-11-05
160161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경원 2013-11-05
160160 통신 파일팁 박현주 2013-11-05
160159 기타 캐어백 이은빈 2013-11-05
160157 유통 엘지패션 최재봉 2013-11-05
160155 기타 텐시샵 명민지 2013-11-05
160144 기타 불량소녀 한임정 2013-11-05
160142 기타 현대택배 장은영 2013-11-05
160137 digital PC119 이경배 2013-11-05
160136 기타 NTREEV 서동명 2013-11-05
160135 기타 현대카드PRIVIA 박희봉 2013-11-05
160134 생활용품 피츠 김유리 2013-11-05
160133 자동차 쉐보레 김보라 2013-11-05
160132 통신 sk브로드밴드 이주희 2013-11-05
160131 digital 발리안트 오윤지 2013-11-05
160130 생활가전 G마켓 김관민 2013-11-05
160129 서비스 넥센타이어 임현수 2013-11-05
160126 휴대전화 LG U+ 김철 2013-11-05
160124 기타 코웨이 리엔케이 김은선 2013-11-05
160121 기타 컴투스 김수현 2013-11-05
160120 식음료 농심 송영흔 2013-11-05
160119 생활용품 위메프 김성도 2013-11-05
160118 통신 한게임 임헌빈 2013-11-05
160106 기타 MJ Interma 백지은 2013-11-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