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코웨이 계약해지를 하지 않고 질질끌며 요금을 독촉하고 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웅진코웨이 ] 웅진코웨이 계약해지를 하지 않고 질질끌며 요금을 독촉하고 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재형
  • 조회수 : 603회
  • 작성일 : 13-11-30 12:17:28

본문

안녕하세요

지금 정수기 관련되서 계속 요금 독촉장이 나오는데요

원래 집에서 웅진코웨이 정수기를 썼었는데 5달전쯤에 어머니께서 정수기가 고장났다며 버리셨나봅니다.

그래서 웅진 정수기를 버리고 가게 정리하면서 남은 새 정수기(다른 회사 제품)을 가져와서 집에다 설치하고

웅진 쪽에 이제 서비스 계약 해지하겠다고 하니깐 웅진 쪽에서는 '안 된다고' 하더군요

이유인즉슨 구두로 계약이 1년반 전에 되어있어서 2년동안 의무로 서비스를 받아야 한다고 해지가

되지 않는다고 하는군요. 해지 신청할려고 하는 당시에는 웅진쪽에서 말한 계약기간이 약 6달정도 남아 있던

상태이고요

저희는 웅진코웨이 정수기를 7년이나 사용했고 정수기는 1년 반전에 얘기한 건 렌탈 서비스가 끝나고 

정수기가 저희 소유가 되버려서 멤버십서비스(정수기관리 서비스)로 전환한 상태입니다만

현재는 웅진 정수기가 고장나서 버렸기 때문에 계약을 해지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저희는 2년 의무 계약이란 것을 들어본 적도 없으며 이미 저희 소유가 된 정수기를 가지고

마음대로 약정서비스를 걸어둔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핸드폰도 약정기간 끝나면 그 다음부터는

기기에 대한 약정은 일제 없어지는데 이 건도 마찬가지로 정수기 소유권이 저희에게 넘어왔는데도

아무런 예고없이 자신들의 계약 방식을 사용한 것 같은데요

어머니께서 그러면 '계약서류를 보내주라' 하셨는데 그쪽에서 구두로 해놨다고 아무런 서류가 없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해지도 안된상태로 질질끌며 저희는 웅진쪽 서비스 받지도 않은채

몇달이 지났는데 계속 서비스요금 납부하라고 독촉전화가 오고 납부하지 않으면

신용등급 얘기 들먹이면서 자꾸 걸고 넘어진다고 하는군요

계속 전화를 해보니깐 똑같은 말만 왔다갔다 합니다.

얼마 안되는 돈이지만 지난 몇달동안은 서비스도 받지 못하고 굳이 우리가 낼 필요 없는 돈인데

받을려고 하는거 보면 진짜 뻔뻔스러운거 같습니다.

지금 같은 경우는 계약서도 없이 계약이 된 것인데 고객이 원할 때 해지도 안되며

무조건 돈만 받아내려는 작정인거 같은데요

첨부사진은 오늘도 전화하니깐 무조건 요금만 납부하라는 독촉문자이고요

어떻게 처리해야되나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0217 통신 핑크공쥬 방지현 2013-11-06
160216 digital 에스더 퍼니처 이재백 2013-11-06
160215 자동차 아우디 문민호 2013-11-06
160214 자동차 기아자동차 대전 서 허윤형 2013-11-06
160213 생활가전 현대홈쇼핑

처리중

클레임
최미희 2013-11-06
160212 기타 직산농협하나로마트 이미경 2013-11-06
160211 자동차 현대자동차 임재록 2013-11-06
160210 기타 현대몰 최유진 2013-11-06
160205 식음료 엘로우캡택배 곽경건 2013-11-06
160204 기타 도올철학관 박채영 2013-11-06
160203 기타 피츠 김기태 2013-11-06
160202 자동차 제이터치 강양석 2013-11-05
160191 금융 매트라이프보험 조석배 2013-11-05
160190 서비스 위메프 이자림 2013-11-05
160189 식음료 상무지구 구이앤캠프 김마음 2013-11-05
160188 생활가전 옥션 내 청림가전 정준영 2013-11-05
160187 서비스 떡집 홍원호 2013-11-05
160186 생활가전 안영 김송순 2013-11-05
160183 식음료 (주)코알라 양표식 2013-11-05
160181 식음료 (주)코알라 양표식 2013-11-05
160180 휴대전화 lg유플러스 다한텔 유경아 2013-11-05
160179 서비스 동아익스프레스 허창윤 2013-11-05
160178 식음료 농축산영농조합 사에끼 노리꼬 2013-11-05
160170 기타 직산농협하나로마트 이미경 2013-11-05
160169 생활용품 중고나라 강희경 2013-11-05
160168 유통 미스투데이 김현미 2013-11-05
160167 서비스 알라딘 문성욱 2013-11-05
160166 식음료 부지런상회 고민정 2013-11-05
160165 식음료 빙그레 이수연 2013-11-05
160164 통신 LG U+ 이현실 2013-11-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