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영통 홈플러스의 만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홈플러스 ] 수원 영통 홈플러스의 만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수진
  • 조회수 : 858회
  • 작성일 : 13-08-20 10:39:39

본문

어제 영통 홈플러스에서 어치구니없는 일을 겪었네요..  전  임신 7개월 임산부입니다....

 

딸아이(5세)와 신랑과 저는 쇼핑후 3층에서 박스포장 완료후 3층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막 올라가던중....

5~6층에서 어떤 물건이 제  옆쪽으로 떨어지면서 ``` 펑 ~~ ```` 소리와 함께 맥주캔이 터지며 딸아이와 저는 머리..얼굴..옷들이 다  맥주에  젖었습니다... 

임신중인데  펑...소리에  놀랐으며... 너무 당황스러워... 올라가던 에스컬레이터에서 내렸습니다..

신랑은  누가 던진것 같다고 위로 올라가더라구요.... 

웅성웅성  사람들이  모여들고...  악세사리점 여직원은  괜찮냐며... 화장지도 건네 주셨네요...

 

신랑은  직원들과 보안 직원들을  데리고와....와이프가 많이 놀랬는데.. 어떻게 하실거냐며..  보안직원들은  물티슈를 건네주며.....병원에 가보시라고..  권해주시더라구요....

 (아사히) 맥주가 위에서 떨어지면서 터진거 같다고..... 누가 고의적으로 던진건지 ...실수 인지.. CCTV확인해 달라고  애기했습니다...  5~10분 정도에  카운터에서  아사히 맥주 결재완료한  사람들  명단과...CCTV  확인후 어떤게 된일인지  확인해서  전화주신다는  보안 직원들  말을  듣고 ... 그 자리에서 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신랑은  집에 와서도  분이 안풀린다고.. 그  맥주캔이  머리에  맞았으면  어떻게 됐겠냐며....  자기는  유리가 깨진줄 알았다고

하더라구요...

집에 온지  4시간이  지나도..  홈플러스에서 전화가 없자.. 신랑이  전화해보니...  그런일로  보고받은적  없다고..  모르는 일이라고  뚝...  잡아떼더라구요...  그럼  에스컬레이터에  cctv  확인해 보면  되지 않냐고.. 애기했더니...  홈플러스 에스컬레이터에는  cctv  가  없다고.....  확인할수  없다고 ... 회피하네요....

신랑은  화가 나서  경찰 데리고 갈꺼라고..  전화통화후  택시타고.. 경찰과 홈플러스에  가서 확인해본 결과.......

 

좀전의  보안 직원들... 다른  직원들도..  모두  모르는  일이라며...  그런일은  없었다며....위에서  벌써  입막음을  시켜놨더라구요...
에스컬레이터엔... cctv 가  모두  설치 되어 있었구....  보여달라고 했더니... 저희가  매장안에서 박스에 옮겨담은후  에스컬레이터에 올라가는 영상은 보여주면서....  정작  필요한  에스컬레이터에서  일어난  일은 
 영장......  가져오면  보여준다고  하네요...  ...
뭐가  찔리는게 있어서  보여주지  않는건지....  .............


경찰과  신랑은  넘  어이없어하고..............  경찰은  파출소가서  접수 해  놓으시라고... 큰  업체 에서  이렇게  나오면  자기들도  수사하기  힘들다면서...  접수만  해놓고  온  상태입니다.............

서로.....사과하면  끝냈을  일을......    자기네들이  겪은일  아니라고.....  이런식으로  만행을  저지르네요......

신랑은  화가나서  잠이  안온다고...잠  설치고    아침에  회사 출근했네요.............................................................

영통  홈플러스.........자주  쇼핑했었지만...  이런  파렴치한  담당자들 보니............다른 사람들도  어떤일을  당하고도 억울하게  그냥...  넘어가야하는  일이  생길찌...걱정도 되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1669 휴대전화 휴대폰대리점 김영균 2013-11-14
161668 통신 sk텔레컴

처리중

명의도용
안성진 2013-11-14
161667 생활가전 한빛전자 최하늘 2013-11-14
161666 생활가전 삼성전자 윤문희 2013-11-14
161665 서비스 태화당한의원 김수정 2013-11-14
161664 기타 리안 뉴욕 양윤정 2013-11-14
161663 휴대전화 인터넷 사이트 손연희 2013-11-14
161662 서비스 경동택배

처리중

경동택배
송한나 2013-11-14
161661 기타 mbc아카데미뷰티 심송현 2013-11-14
161660 통신 olleh kt 신정숙 2013-11-14
161659 기타 팡야 권태진 2013-11-14
161658 기타 개인 양지은 2013-11-14
161657 기타 팡야 권태진 2013-11-14
161656 기타 곤니샵 윤수미 2013-11-14
161655 기타 팡야 권태진 2013-11-14
161654 생활용품 이베이옥션 최갑식 2013-11-14
161653 서비스 엘리샹뜨 강아름 2013-11-14
161652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수광 2013-11-14
161651 서비스 템스토어 김인숙 2013-11-14
161650 서비스 티몬 임주희 2013-11-14
161649 서비스 CJ대한통운 김현희 2013-11-14
161648 기타 수아빈 유은화 2013-11-14
161647 서비스 (주)여행정보서비스 조보미 2013-11-14
161646 생활용품 마하테크놀러지 지현민 2013-11-14
161645 휴대전화 moviefun 손연희 2013-11-14
161644 식음료 김연수힐링푸드 장미혜 2013-11-14
161643 기타 제스트항공

처리중

에어텔...
김경임 2013-11-14
161641 기타 신세계몰 방채원 2013-11-14
161640 식음료 홈플러스 광주하남점

처리중

식품 불량
정연유 2013-11-14
161639 건설 이진원 이진원 2013-11-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