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필웨이 ] 돈만 꿀꺽 하고 깜깜 무소식에 뻔뻔하고 비양심적인 판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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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최진실
- 조회수 : 73회
- 작성일 : 13-10-21 16:4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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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입금 확인부터 늦더니 결과는 아직도 제가 주문한 가방을 제대로 받지 못했습니다.
제가 네이비색 가방을 주문했는데 판매자는 색깔을 오발송 했습니다. 그래서 전화문의를 했더니 잘못했다는말 한 마디가 없었습니다. 미안해 하는척 따위도 하지 않더군요. 그리고 전화 연결또한 무~~~~~진장 힘들었습니다. 다섯통 하면 한통 받을까 말까 입니다. 문자는 당연히 답이 없습니다. 며칠동안 답이 없는것도 일쑤였습니다. 상담원의 태도에 더욱 화가 났습니다. 제가 색맹입니까? 파랗디 파란 형광 파란색을 잘못보내놓고 그게 네이비 색깔이라고 빡빡 우겼습니다. 제가 색을 잘못본거랍니다..ㅎㅎ 기가막힐노릇이였습니다. 꼭 매야하는 시기에 못맸던것도 화가 치밀어 올랐는데 10월 4일경 드디어 받은 가방이 주문한지 삼주가 다되서야 오더니 그것도 잘못온것입니다. 정말 화가 나는건 전혀 미안하단 투로 말하지 않고 사과 한마디 없이 오히려 짜증스런 말투로 자기들이 성질을 냈습니다. 좋은게 좋은거라고 좋게 말을 하다보니 아직까지도 대답이 없군요. 환불 처리는 또 우체국으로 직접 가지고 가야 가능하답니다. 기가막혀서. 제가 한가한사람도 아니고 제가 퇴근하기도 전에 영업종료하는 우체국까지 어떻게 갑니까. 주말이면 문닫고, 점심시간에 나오려 해도 거리가 워낙 멀어 엄두를 낼수도 없습니다. 그리고 교환 관련 여러 문의를 했으나 답변은 없었습니다. 결국 그 날 연차를 쓰고까지 우체국에 가방을 들고 교환신청하러 갔는데 아무리 전화해도 받지도 않고 주소도 가르쳐 주지 않아 한참동안 우체국에서 머물러야 했습니다. 그러더니 뒤늦게 전화를 받고는 굉장히 아무렇지 않은듯한 말투로 주소를 불러주겠다며. 아직도 그때의 일을 생각하면 정말 화가 치밀어 참을수가 없습니다.
어이가 없고 기가막혔지만 또 참고 가방을 보냈는데 그날이 10월 11일 이였습니다. 10일동안 아무런 말도 없었습니다. 제가 죽자고 전화해야 한통 받고 문자는 여전히 대답도 없을뿐더러. 자기들이 바빠서 일일이 확인을 못한답니다. 진짜 장난합니까? 나는 자기들 손님 아니랍니까? 몇천원짜리 물건을 샀어도 이런 대접을 받아본적이 없습니다. 인터넷쇼핑으로 모든 구매를 하는 저로썬 이런일은 정말이지 처음입니다.
394000원. 40만원짜리 물건을 팔면서 이렇게 행동할수있습니까. 만원짜리 물건을 팔아도 판매자가 손님한테 본인들의 부주의로 피해를 입고 있는데 이렇게 할수 있습니까. 정말 화가 나서 미치겠습니다.
그 사람들과 통화한걸 녹음까지 해놨습니다. 정말이지기가막힙니다. 불친절의 표본. 뻔뻔함. 오히려 짜증내기까지. 가관입니다. 이젠 전화해도 받지도 않습니다. 며칠전 전화했을때 딱 한통 받더군요 가방을 보낸 이후 처음. 저를 기억할만도 하건만 늘상 처음 대하는 손님처럼 미안한 기색없이 뻔뻔하게 변명을 늘어놓더군요. 화를 참고 제가 주문한 가방이 있긴 하냐고 받을수는 있냐고 하자 이미 우체국에서는 배송을 끝냈다고 문자가 왔는데도 자기들은 받지 않았답니다. 그것도 그냥 넘어갔습니다만 제가 제발 부탁이니 바로 확인후 연락을 달라라고 요청했는데도 알았다 해놓고 늘상 그렇듯 또한 답이 없습니다. 오늘까지.
이젠 가방이 문제가 아닙니다. 기분이 상해서 미치겠습니다.
그리고 처음 주문하고 며칠동안 연락이 없자 다시 제가 연락을 했더니 한 일주일 넘게 지연될거같다며 하더군요. 그래서 그렇다면 문자 한통이라도 소비자에게 할수는 없었냐 분명 날짜까지 말하면서 배송을 부탁했는데 너무 하다 했더니 선심쓰듯 20000원을 깎아주겠답니다. 저 현금결제했습니다. 카드로 계산했다면 수수료 뗀거보단 어쨌든 할인해줘도 남는장사 아닙니까? 그렇게 입을 막더니 그 또한 아직도 입금 되지 않았습니다. 그 돈은 잊은지 오래...........
제가 기다리고 기다리던 가방은 언제올까요
이번 토요일 결혼식에 친구 선물로 주려고 하는데 과연 전달은가능할까요.
저 사람들은 뭘 믿고 저리도 당당뻔뻔할까요
좀전에 필웨이 측으로 전화했습니다. 그랬더니 그 직원또한 어쩄든 자기 회사 관할의 일인데도 퉁명스럽게
답하며 말을 아주 기분나쁘게 하더군요. 귀찮다는 식으로 건성으로 매우 차갑게. 제가 반송보낸 우체국 등기 번호나 알려달랍니다. 그 전화를 끊고 더이상은 말이 통할곳이 없는 것 같아 이곳에 호소합니다.
정말 이일을 생각하면 눈물이 나도록 화가 나고 분노에 치가 떨립니다.
도움을 청합니다. 저는 사기를 당한것 그 이상의 분노를 느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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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해당 쇼핑몰에서 구입하신 가방에대한 색깔오배송후 정상발송이 이루어지지않고있어 정말 답답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하면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내용증명을 통해 환불 요청하실수있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인터넷쇼핑몰 사업자가 구입한 상품을 보내지 않고, 연락도 되지 않을 경우 사기성 판매에 해당될 수 있으므로 결제자료 등 계약관계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첨부하여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http://www.netan.go.kr, 전화 : 02-393-9112)로 신고하시기 바라며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오후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