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품된 물건이 새거처럼 포장되서 오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반품된 물건이 새거처럼 포장되서 오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똑똑맘
  • 조회수 : 40회
  • 작성일 : 13-10-17 13:05:32

본문

11 번가에서 에르고 아기띠를 샀어요.

주문하고 오기만을 기다리다..집에 도착...첨에 상자 안에는 자세히 못보고 상품만 보고 살폈죠

근데 웬걸..

상자안에 보증서가 두개 들어있는거에요.

하나는 새 보증서..또 하나는 사진에서 보다시피 누가 반품 하면서 보낸 반품 사유서였어요 ㅠㅠ

정말 황당..머리가 띵하더라구요.

사유서를 읽어보고 물건을 살펴보니..사유서에 적힌 내용 그대로 봉제선 하자가 있더라구요.

정말 어이없고 화도 나고 ㅠㅠ

11번가 직영몰에서 샀는데 ..보증서에 적힌 리틀핑거라는 에르고 납품회사로 전화를 걸었죠

이렇다 하고 이야기를 했더니 당황하더라구요...자기들도 아차 싶었겠죠..

그게 왜 거기 들어갔지? 하면서...11번가에 전화해서 알아보래요.

자기들은 모른다고...

반품된 물건은 따로 보관한다며...오리발을 내밀더라구요,

그래서 사유서보니 이미 납품업체인 그쪽이랑도 반품할때 통화를 했는게 보이는데

왜 그쪽은 아무런 책임이 없냐고..물었더니...계속 한숨만 쉬더라구요.

더구나...사유서에 적힌 날짜를 보니 12년 12월에 있었던 일이었어요..ㅠㅠ

그런 상품을 지금 1년이 다 되가는 지금 다시 팔다니요.

진짜 황당..



반품된 물건을 다시 파는 행위.

아마 사유서가 아니었으면 모르고 저도 그냥 썼을테죠 ㅠㅠ

근데.진짜 사람 엿먹이는 것도 아니고..

거기다 반품 사유서까지 그대로 넣어서 보내는 소비자 우롱행위.

전화했더니..환불해주면 되지 않냐는 안일한 태도..



정말...믿고 살수 있을까요?



아기 용품 인터넷으로 많이 사자나요..

반품 된 물건이 다시 오는건 아닌지..

ㅠㅠ 정말 소비자 고발에 보내야 할까봐요 ㅠㅠ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7651 생활가전 삼성 하덕용 2013-10-17
157648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상탁 2013-10-17
157647 기타 아디다스 허미영 2013-10-17
157646 생활용품 티몬과 한진택배 박은혜 2013-10-17
157645 생활용품 닥터마틴 최호진 2013-10-17
157644 통신 kt 한아름 2013-10-17
157643 기타 씨제이오쇼핑 박선자 2013-10-17
157642 기타 아이엠휘트니스 김윤희 2013-10-17
157641 서비스 웨딩프로메사 김효빈 2013-10-17
157640 기타 오즈의마법신발 이서호 2013-10-17
157639 생활용품 위메프 문기근 2013-10-17
157637 기타 성인약국 최인수 2013-10-17
157615 서비스 까사미아 최지애 2013-10-17
157614 기타 버블라인쇼핑몰 박정희 2013-10-17
157611 기타 까사미아 최지애 2013-10-17
157608 서비스 두현사우나 이선옥 2013-10-17
157607 통신 CJ헬로비전 김영호 2013-10-17
157606 기타 리틀드레스 송은경 2013-10-17
157605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대리점 하재영 2013-10-17
157604 기타 리틀드레스 송은경 2013-10-17
157603 기타 위메프 김정은 2013-10-17
157602 기타 비바룸 송성진 2013-10-17
157601 기타 성인약국 최인수 2013-10-17
157600 통신 kt

처리

해지
장승희 2013-10-17
157599 휴대전화 유로코리아 최유정 2013-10-17
157598 기타 티몬/민트걸 안미진 2013-10-17
157597 생활가전 LG전자 정호영 2013-10-17
157596 생활가전 현대정수기 김현미 2013-10-17
157595 휴대전화 lg 유플러스 전인철 2013-10-17
157594 유통 박다혜 2013-10-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