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금일수협수산의 톳 농축액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완도금일수협수산 ] 완도금일수협수산의 톳 농축액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화율
  • 조회수 : 33회
  • 작성일 : 13-10-17 11:36:54

본문

수고가 많으십니다.^&^
사무실을 방문한 영업사원에게 완도금일수협수산의 톳을 구입했습니다.
구입 품목은 '농축액과 환'인데 제품에 문제가 있는 거 같습니다.
가족 모두 함께 먹고 있는데, 가족 모두가 동시에 변비에 걸리는 겁니다.
복용을 멈추면 변비가 자동적으로 해소되고 톳을 복용하면 다시 변비가 생기는 현상을 십여 차례 반복하고 있습니다.

뭔가 이상하다고 생각되어 완도금일수협수산에 전화해서 이러한 사정을 하소연했더니 직원은 "복용 양을 1/3이나 2/3 정도 늘이라"고 했습니다.
우리 가족은 이 말을 듣고 착실하게 실행했는데 결과는 변기가 더 심해지는 것입니다.
물론 가족 모두가 같은 현상을 겪게 된 것이지요.
완도금일수협수산에 여러 번 전화할 때마다 직원들에게 이러한 현상을 설명했던바, 더러는 "먹는 양을 배로 늘여라"는 사람도 있고 더러는 "먹는 것을 한 3일 중단했다가 다시 먹으라"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달라지는 게 없었지요.

이제는 가족 모두 변비가 두려워 톳 먹는 걸 중단했습니다.
아이들은 "이거 가짜 아닌지 성분을 의뢰 해 보는 게 좋겠다"고 합니다.

조금 전에도 완도금일수협수산 직원과 통화했는데, 직원이 하는 말이 "지금까지 톳을 먹어 본 사람들은 다 좋다고 한다. 간혹, 설사를 하는 사람은 있어도 변비가 생긴다고 하는 사람은 없었다"며 웃습디다.
직원은 제가 마치 남은 할부금을 납부하지 않기 위해 무슨 트집을 잡는 것처럼 말하는 늬앙스라 무척 불쾌했습니다.

완도금일수협수산의 '농축액 톳과 환'을 먹고 저와 같이 변비에 시달리고 계시는 분이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이걸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 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010-3032-8290 이화율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관련내용 확인하였습니다.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7644 통신 kt 한아름 2013-10-17
157643 기타 씨제이오쇼핑 박선자 2013-10-17
157642 기타 아이엠휘트니스 김윤희 2013-10-17
157641 서비스 웨딩프로메사 김효빈 2013-10-17
157640 기타 오즈의마법신발 이서호 2013-10-17
157639 생활용품 위메프 문기근 2013-10-17
157637 기타 성인약국 최인수 2013-10-17
157615 서비스 까사미아 최지애 2013-10-17
157614 기타 버블라인쇼핑몰 박정희 2013-10-17
157611 기타 까사미아 최지애 2013-10-17
157608 서비스 두현사우나 이선옥 2013-10-17
157607 통신 CJ헬로비전 김영호 2013-10-17
157606 기타 리틀드레스 송은경 2013-10-17
157605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대리점 하재영 2013-10-17
157604 기타 리틀드레스 송은경 2013-10-17
157603 기타 위메프 김정은 2013-10-17
157602 기타 비바룸 송성진 2013-10-17
157601 기타 성인약국 최인수 2013-10-17
157600 통신 kt

처리

해지
장승희 2013-10-17
157599 휴대전화 유로코리아 최유정 2013-10-17
157598 기타 티몬/민트걸 안미진 2013-10-17
157597 생활가전 LG전자 정호영 2013-10-17
157596 생활가전 현대정수기 김현미 2013-10-17
157595 휴대전화 lg 유플러스 전인철 2013-10-17
157594 유통 박다혜 2013-10-17
157593 기타 음악 김규동 2013-10-17
157592 기타 똑똑맘 2013-10-17
157591 기타 조이클락 임정현 2013-10-17
157590 통신 핸드폰중재센터 유세아 2013-10-17
157589 생활가전 진성 정동선 2013-10-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