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액결제 -조이로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조이로또 ] 소액결제 -조이로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은하
  • 조회수 : 178회
  • 작성일 : 13-10-16 15:29:12

본문

우연히 발견한 사이트

로또번호를 문자로 보내주는 조이로또? 무료 회원가입했습니다.

한달 후 유료전환 소액결제라는 공지 전혀 못보고 못 들었습니다.

그쪽으로 전화하니 유료전환이라는 말만 반복하네요..ㅡㅡ;;

휴대폰 소액결재에 동의 한 적도 자동인출 동의도 하지 않았습니다.

더구나 소액결재 시 매번 인증해야 하나 자동 결재 된 것은 충분한 문제의 소지가 있습니다.

2013년 10월16일 오늘에서야 이메일청구 열람을 하고 3개월째 결제되어 청구 되었습니다.

그 뒤 조이로또 홈페이지에 한 번도 방문 한 적이 없습니다.

이는 정보가치를 알고 매달 댓가를 지불하는 소비자의 행위라고 볼수 없습니다.

또한 결재 문자도 저에게 제공된 적이 한 번도 없습니다.

허황된 정보가치가 없다고 판단한 소비자가 댓가를 지불했을 이유도 없습니다.

결제된 금액도 다르더군요 16500원 19500원

일방적으로 유리하고 불공정한 행위로 기망시켜 그들만의 계약으로

왜 소비자가 그들의 사기행각에 놀아나야 하는지요.

정보제공의 정확히 고지의무도 다하지 않았습니다.

한 사람이 아닌 다수의 사람이 정확히 고지할수 없는 고지로 그들은 의무를 다했다고 소리치고있습니다.

고지했다고 하는 공지문. 볼수 있고 확인할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되겠습니까?

그 공지문에 많은 사람들의 피해가 있습니다. 시정명령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시정하지 않은 그곳을 엄하게 처벌해야 합니다.

또한 사용료에 대한 청구를 고지하지아니하고 동의도 없이 무단 자동인출한다는것은 범죄행위입니다.

본인관 같은 다수의 피해자가 발생했고 발생하고 있습니다.

착오 현상을 일으켜 반복적으로 그리고 의도적으로 그 들은 부당이익을 취하고 있고 다수의 피해자가 손해를 입고 있습니다.

미필적 고의를 야기하며 의도적이고 지속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시정명령과 강한 규제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불법인출된 금액도 전액 환불을 요구합니다.

정말 대다수의 사람들이 피해를 보고 있는건인데 조속히 해결되어지길 간절히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사이트에서 소액결제 피해를 입으시어 매우 불쾌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많은 CP(컨텐츠제공업자)사들이 이용약관에 "무료서비스 후 자동유료전환"을 안내하고 있어, 약관에 안내된 자동유료전환에 대해 동의한 경우 사후 피해구제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해당 사이트의 약관과 동의여부를 근거로 이의를 제기하고 CP사와 해결이 어려울 경우 휴대폰/ARS결제 중재센터(www.spayment.org)로 직접 신고하실 수 있으며 대리접수가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6181 생활용품 매스티지데코 홍대점 장근익 2013-10-10
156178 서비스 마지아룩

처리중

교환건
전은미 2013-10-10
156177 통신 엘지유플러스 이상숙 2013-10-10
156176 서비스 콜맨코리아 유재영 2013-10-10
156175 금융 매트라이프 이영재 2013-10-10
156174 휴대전화 KT통신사 맹교진 2013-10-10
156173 기타 바이코어 함현식 2013-10-10
156172 생활가전 ... 백정숙 2013-10-10
156171 식음료 코카콜라 고상경 2013-10-10
156170 기타 레프리카 김규영 2013-10-10
156169 기타 홈앤쇼핑 김종배 2013-10-10
156168 기타 덤핑가구매장 전요한 2013-10-10
156167 기타 케이옴므 정하연 2013-10-10
156166 기타 동백미즈 쭈쭈 2013-10-10
156165 기타 KT올레 신종목 2013-10-10
156164 기타 동백미즈 쭈쭈 2013-10-10
156163 기타 안진선 2013-10-10
156162 기타 (주)엠넷 최혜진 2013-10-10
156159 기타 시샘 이연경 2013-10-10
156158 생활가전 한샘이펙스 김나연 2013-10-10
156154 서비스 데일리먼데이 이영주 2013-10-10
156153 기타 옐로우캡택배 김주아 2013-10-10
156151 기타 정확치않음 김혜원 2013-10-10
156150 통신 엘지유플러스 김재원 2013-10-10
156149 기타 레프리카 김규영 2013-10-10
156143 기타 (주)한아아이엔티 김세림 2013-10-10
156140 생활용품 바비앤펌킨 이슬아 2013-10-10
156139 생활용품 티켓몬스터 이민희 2013-10-10
156138 서비스 투어랩 박장근 2013-10-10
156137 기타 주니노리터 한경희 2013-10-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