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이탈 방지를 위한 감언이설 후 그건 우리 규정을 모른 니 탓이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 U+ ] 고객 이탈 방지를 위한 감언이설 후 그건 우리 규정을 모른 니 탓이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대규
  • 조회수 : 751회
  • 작성일 : 13-10-11 22:52:10

본문

LG U+ 티비 인터넷 집전화 결합 상품을 지난 3년간 약정 계약으로 사용해왔습니다.

그리고 올해 9월 계약 만기가 도래하여, 이리저리 알아본 결과 다른 회사 상품을 가입시 현금 해택이나

서비스 등이 낫다는 결론을 내리고 고객센타에 전화하여 해지하겠다는 통보를 하였습니다.

그당시 상담원이 해지 상담 전담자에게 연결해주겠다며 한 남자 상담자에게 연결해주었고,

저는 똑같이 해지를 하겠다는 의사 표현을 하였습니다.

그때부터 그상담자는 해지를 하기전에 자기 말 부터 들어보라며, 고객님은 기존 3년을 사용하셨기 때문에

장비 임대비도 이제 내실 필요가 없고, 타 통신사에게 재공하겠다는 45만원에 미치진 못하지만

약간의 비용 할인과 28만원의 상품권 주겠다며 이게 합쳐서 계산해보면 훨씬 싸다고 해지를 하지 마시고

LG U+를 계속 하시라 권유하였습니다.

전 딱 여기까지 들었습니다. 28만원이 고객님께 드리는 사은품의 혜택이라고~!

근데 어제 한방에 YO(인터넷 결합상품+가족구성원 핸드폰(u+ 사용시) 결합상품) 할인을 받으러 갔더니

상품권을 받아서 할인이 안된다는 것입니다.

무슨 얘기냐고 그런 얘기를 한적도 없는데, 그런게 어딧냐고? 하니

고객센타에 연락해보랍니다.

전화를 했습니다. 똑 같은 소리를 하더군요.

상품권을 받으셨으면 정책적으로 한방에 YO 결합 할인을 받을 수 없다는 겁니다.

어이가 없어서 아니~! 그렇다면 상품권을 준다고 할때 그말을 했어야 하는것 아니냐고

그렇다면 내가 유플러스에 재가입 안했을것 아니냐~! 감언이설로 속여놓고 지금와서 결합할인이 안된다니

말이 되냐고 하니 그 상담자가 분명히 상담시에 그말을 했을거랍니다.

그래서 분명히 이 대화는 녹음된다고 했으니 우리 대화 내용 확인해 보세요~ 했더니

알겠답니다. 확인해보고 전화준답니다.

더욱이 결합할인을 받으면 3년에 40만원의 해택을 볼수 있는데 꼴랑 28만원 상품권 쥐어 준다고 하면

바보 아니고서야 왜 제가 왜 상품권을 받았겠습니까? 그냥 타 통신사로 넘어갔지요..

지금 이글을 읽으시는 담당자 분도 분명 인터넷 결합상품 사용하실거고 가입시마다 저와 같은 고민을

분명 하셨을 겁니다.

그당일은 연락도 없고 오늘에서야 전화가 왔네요.

통화 내용 확인했다는 얘기는 없고, 또 회사 규정상 상품권을 받으셨으니 결합상품 할인을 제공할순 없다...

그 얘긴 어제도 하셨고, 통화 내용 확인 안했냐고? 언제 그런 말씀하셨냐고 하니 내용 들어봤는데

상담자가 그런 얘기 안한건 맞는데 제가 물어보지도 않았다는 겁니다~!!!

이게 무슨 말입니가? 니가 바보같이 우리 규정도 모르고 안물어봤으니 그냥 입닥치고 그대로 쓰라는 겁니까?

이런 혼선의 여지가 있는 경우는 고객에게 사전공지를 해야하는게 정상아닙니까?

더욱이 제가 티비 인터넷 집전화 에 관해 전화한거지 뭐한다고 그거 계약하면서 제가 이 상품권 받으면

나중에 제 폰 할인 못받는거 아닙니까? 하고 물어 봅니까? 담당자님 이게 말이 됩니까?


제가 한참을 이게 사기고 고객에 대한 기만아니냐고 따지니 또 확인해보고 다시 전화 주겠다고 하고

전화를 끊더군요.. 그러다가 또 오후 5시가 다되어서 팀장이라는 여자분이 전화해서 또~!!!

고객님은 상품권을 받으셔서 규정상 한방에 YO 결합 할인을 받으실수 없습니다... 라고 하더군요..

앵무새도 아니고 하루에 몇번이나 전화해서 같은 얘기를 합니까.. 제가 회사 출근해서 몇십분을

했던 말은 전혀 모른척 또 다시 원점이더군요..

니가 몰라서 그렇지 우리 규정이 그렇다.. 라니요..

열받아서 한참을 따지다가(욕설 한마디 한적 없습니다) 바쁜사람 시간을 도대체 당신네들 때문에

얼마나 뺐겼냐고 화내며 전화는 끊었습니다.

다시 전화를 안하더군요,, 이러다 제풀에 떨어져 나갈거라 생각했겠죠..

정말 사기꾼 단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사기로 고객 감언이설로 잡아두고

나중에 권리를 요구하니 상담.. 상담.. 상담... 이러다 제풀에 못이겨 그냥 포기를 바란걸까요?

월요일 또 전화해서 따지려 합니다..


마트에 물건 하나를 사고 상품을 하나 받았는데 그이후로는 그마트에 다른 상품은 할인을 못받는다?

뭔소리라고 따지니 그건 마트 규정이라 어쩔수 없다..

왜 안물어 봤냐? 물어봤어야지? 안물어본 당신탓이고 우리는 규정상 어쩔수 없다~~!!


담당자님.. 이론적으로 28만원짜리 상품권 받고 3년간 40만원 이상(스마트 요금제에 따라 차등)인

혜택을 포기하겠습니까? 그리고 전 그 상담당시에 단순한 혜택이 아니고 다른 권리를 포기하는

지원 정도였다는 걸 알았다면 유플러스 그냥 당연하게 해지했겠지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객관적으로 판단 부탁드립니다.


## 오늘 이사실을 알고 인터넷 검색해보니 상품권(인터넷 해지방어용 상품권이라 칭하더군요..참나)에 의한
  결합상품 할인을 못받게하는게 있다고 바보같은 정책이라는 악플이 보이더군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6221 생활가전 키친플라워 김영준 2013-10-10
156220 생활가전 동부대우서비스센터 김정미 2013-10-10
156217 통신

처리

수정
한승배 2013-10-10
156215 기타 AK PLAZA 김소라 2013-10-10
156212 식음료 에너지쇼핑몰 차지현 2013-10-10
156210 통신 kt텔레콤 한승배 2013-10-10
156201 통신 티브로드 김미경 2013-10-10
156200 휴대전화 LG U+ 최철희 2013-10-10
156195 서비스 전자민원발급 안종익 2013-10-10
156192 생활용품 모생모 배영애 2013-10-10
156186 자동차 기아 김미선 2013-10-10
156181 생활용품 매스티지데코 홍대점 장근익 2013-10-10
156178 서비스 마지아룩

처리중

교환건
전은미 2013-10-10
156177 통신 엘지유플러스 이상숙 2013-10-10
156176 서비스 콜맨코리아 유재영 2013-10-10
156175 금융 매트라이프 이영재 2013-10-10
156174 휴대전화 KT통신사 맹교진 2013-10-10
156173 기타 바이코어 함현식 2013-10-10
156172 생활가전 ... 백정숙 2013-10-10
156171 식음료 코카콜라 고상경 2013-10-10
156170 기타 레프리카 김규영 2013-10-10
156169 기타 홈앤쇼핑 김종배 2013-10-10
156168 기타 덤핑가구매장 전요한 2013-10-10
156167 기타 케이옴므 정하연 2013-10-10
156166 기타 동백미즈 쭈쭈 2013-10-10
156165 기타 KT올레 신종목 2013-10-10
156164 기타 동백미즈 쭈쭈 2013-10-10
156163 기타 안진선 2013-10-10
156162 기타 (주)엠넷 최혜진 2013-10-10
156159 기타 시샘 이연경 2013-10-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