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일제약 ] 곧 실명위기라는 저에게 이런 약을 처방하다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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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강누리
- 조회수 : 72회
- 작성일 : 13-10-10 15:4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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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났다는 동네병원을가고 싶었지만 워낙에 유명한이유 때문인지 월화수휴무더군요 할수없이 그 옆병원에가서 진료를 받는데 실명위긴데이렇게될때동안 머했느냐며 오히려 저를 꾸짖었습니다 내일다시오라는 의사선생님 말씀을듣고는 그병원바로 밑에서 약을처방받았습니다. 실명이라는단어가 태어나 살면서 처음 제게닥친경우라 약도꾸준히먹고 했지만 그 의사선생님 말씀을 믿고싶지않았습니다 . 판매직을하는저에겐 실명이란 단어는 큰 시련과도 같았습니다 . 그래서 좀 더 제대로된 진단을받으리라 금욜날 힘들게 시차를내어 그 이름났다던 병원으로 바로 갔습니다. 상태는 호전된거같지만 시력이아직 나오지않는다며 의사쌤께선 눈에휴식을 좀 두라며 눈에 상처부분이 아무는 약을 처방해주실거라시며 친절하게 말씀해주시고는 이번엔 그 이름난병원 바로밑에 정다운약국을갔습니다. 약국에서도 친절히 약사용법과 먹는약설명도 해주시며 마지막으로 항생제까지 챙겨주셨는데 문제는 이 항생제입니다.
건일제약 아모크라정
첨엔 아무렇지않게 밥먹고 복용하였는데 어김없이 오늘도 처방받은약을먹고 아모크라정 이라는 항생제를 먹으려고 개봉했는데 여태껏 먹었던 약알과 모양도 색깔도 다르고 혹시나해서 옆에붙어있던 다른것들도 개봉했는데 분명 달랐습니다 또 혹시나해서 가위로 잘라보았는데 냄새도 이상하고 눅눅하고 색깔도 다르고 아 속상하고 너무화가나네요
아파서 먹는약을 이런걸 ..... 약국에서 유통기한이 지난걸팔진않은거같아요 옆에다른 알약들은 멀쩡하였으니 이건 분명 약제조업체 잘못입니다 실수가아니라 잘못이죠 .지금 약때문에 누군 죽고 누군 더아프고 하는 추세에 정말이건 그냥 넘어가주지말아주세요 저말고도 다른 누군가를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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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처방받아 드시던 약이 상한것같아 매우 걱정이많으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르면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가능합니다. 다만, 피해내용을 객관화 할 수 있는 자료가 필요합니다.(이물질 발견 당시 사진, 이물질이 있는 약품, 약품구입 영수증 등)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시간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