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봉민김밥은 김밥 쌀때 비닐과 함께 싸나요? 비닐도 김밥의 주재료인가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고봉민김밥 ] 고봉민김밥은 김밥 쌀때 비닐과 함께 싸나요? 비닐도 김밥의 주재료인가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희연
  • 조회수 : 52회
  • 작성일 : 13-10-07 19:05:58

본문

부산광역시 북구 구포에 위치한 고봉민김밥가게에서 돈까스 김밥과 떡갈비 김밥을 각각
한줄씩 저희 어머니가 구매해 저에게 주셨습니다. 돈까스 김밥을 먹고있는데
계속 질기더라구요 특히 돈까스 씨ㅂ을때 질김이 더했습니다.
저는 그때까지만해도 아 돈까스가 좀 질긴가?
근데 좀 많이 질기네 하며 설마 김밥안에 뭐가 들어있을 줄이라곤 생각도 못했습니다.
처음에 좀 질겨서 빼냈는데 이상한 길다란 투명한게 뭐가 쭉 나오더라구요?
이거 뭐지하며 그냥 돈까스 겉에 둘러져있는건가? 하며 이상을 느꼈지만 그냥 버리고 바보같이
계속 먹었습니다. 하지만 먹는데 도저히 안되겠더라구요 처음 두세개정도는 돈까스가 질긴거구나 생각했는데 계속 먹어보니 이건 뭔가 아니다 라고 딱 느껴서 그부분을 계속 씨ㅂ어봤는데
너무너무 질기고 이건 음식물이 아닌것같다고 생각이 들어서 당장 또 빼냈죠 빼서 펼쳐봤는데
웬걸, 이건 질감으로나 그냥 보이는거로나 누가봐도 비닐이더라구요? 나 참 기가 차서 아니 누가
김밥에다 비닐이 들어가게 할수나 있는거죠? 마법사인가요? 어떻게 하면 비닐이 들어갑니까?
신기하네요 그 비법좀 한번 배워나봅시다. 어떻게 하나하나 먹는거마다 비닐이 들어가 있을수가
있습니까? 아니 어떤 정신머리로 김밥을 싸시길래 김밥에다 비닐이 들어가냐구요
제가 앞에서 먹었던 그 질긴 이상한것들은 다 비닐이였단 소리지 않습니까
와 진짜 화나네요 뭔 이런일이 다있어요? 전 저한테 이런일이 일어날거라곤 생각도못했는데
소비자고발센터에 글올리는 일도 다있네요 정말 화가나서 본점에 연락했는데 시간이
6시까지가 영업시간이라 본점에는 전화못했고 그 다음 저에게 비닐을 먹여준 구포지점에
연락을 해봤더니 죄송합니다가 끝입니다 뭐하자는거죠 비닐이 나왔다는데 내가 지금
비닐을 많이 먹었다는데 죄송합니다가 끝인가요? 제 내장에 차곡차곡 쌓여있을 비닐들은
뭐 어떻게해야하나요? 누가 이 썩어빠진 비닐들을 빼주죠? 아니 죄송합니다하면 다인가요?
저도 그분들께 가서 비닐 쳐먹이고 죄송합니다 하면 되는거죠? 돈주고 김밥샀는데 비닐을
먹다뇨 저희어머니는 맛있는 돈까스김밥 우리 딸에게 먹이려고 돈썼지 그딴 더러운 비닐이나
먹이려고 돈까스김밥 사신게 아닙니다. 뭐하자는거에요 무슨 정신으로 일하시는거죠 저분들?
이건 기본중에 기본이 안되어 있는거 아닌가요? 정말 화가나는데요 고봉민김밥 정말 좋아하는데
지금 장난치나요 진짜 정말 실망이네요 아직도 제 목구멍에 비닐이 씌여져있는기분이네요
제 입안에 비닐이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영업정지 하셔야 될거같은데요 김밥에다 비닐과 함께
싸주실 정도면? 부산광역시 북구 구포지점 고봉민김밥 소비자고발센터에 고발하겠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여 드시던 김밥에서 이물질이 발견되어 매우 불쾌하셨겠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에서 규정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함량, 용량, 중량, 개수 부족 및 표시내용 상이, 부패변질,유통기간 경과, 이물혼입의 경우 당해 품목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며,부작용,용기파손 등으로 인한 상해사고의 경우 치료비,경비 및 일실소득 배상으로 명시되어 있습니다. 아울러 행정적인 절차는 해당 지역 시청(구청) 위생과 등 요식업소 담당부서에 상담을 통해 점검을 요청하기 바랍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5856 서비스 CJ택배 명재상 2013-10-09
155855 생활용품 리바트가구 김기숙 2013-10-09
155854 생활용품 리바트 가구 김기숙 2013-10-09
155853 식음료 (주)서원유통탑마트 양혜주 2013-10-09
155852 금융 아이나비 문영순 2013-10-09
155851 기타 치과 김태형 2013-10-09
155850 생활용품 CJmall 박소현 2013-10-09
155849 기타 한국일보 이경하 2013-10-09
155848 기타 사과나무 익스프레스 김단운 2013-10-09
155847 서비스 hotels.com 박현정 2013-10-09
155846 생활가전 일렉트로룩스 오석균 2013-10-09
155845 기타 퍼피앤독 서다혜 2013-10-09
155844 digital 다본다 블랙박스 박영석 2013-10-09
155843 기타 믹스엑스믹스 김소현 2013-10-09
155842 기타 웨스턴 가구

처리중

환불건
김미정 2013-10-09
155841 휴대전화 덕천Telecom 박상선 2013-10-09
155840 생활용품 더큐브 장서희 2013-10-09
155839 기타 첼로걸 지영경 2013-10-09
155838 서비스 LG미디어사업부 박석은 2013-10-09
155837 통신 한국모바일지원센타 박래영 2013-10-09
155836 식음료 구구세마리파닭치킨 황상률 2013-10-09
155835 기타 체리빌레 김지현 2013-10-09
155834 기타 우먼시크릿 김경화 2013-10-09
155823 기타 cj대한통운 이수정 2013-10-08
155822 기타 (주)한국모바일센터 유화정 2013-10-08
155821 기타 aimerfeel 김은조 2013-10-08
155812 휴대전화 삼성전자

처리중

제품하자
김대석 2013-10-08
155807 해결&감사글 대한통운 최선희 2013-10-08
155806 서비스 대한통운 최선희 2013-10-08
155805 기타 (주)한국모바일지원

처리중

계약위반
유화정 2013-10-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