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스클럽(결혼정보회사)를 고발합닏.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닥스클럽(결혼정보회 ] 닥스클럽(결혼정보회사)를 고발합닏.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은진
  • 조회수 : 94회
  • 작성일 : 13-10-07 14:40:40

본문

이번해 겨울.
언니 결혼때문에 고민하다가.
지속적으로 연락이 오던 결혼정보회사-닥스클럽을 방문하게되었습니다.
이**매니져라고 친절하게 상담해주었고
자기가 꼼꼼하게 책임지겠다고,
엄앵란이 운영하는 닥스클럽은 한번도 소비자고발이없었던 곳이라면서 자랑했습니다.

150만원이라는 가입비를 냈습니다. 만남은 6번.

문제는 그이후입니다.
제가 소개받는 상황이 아니고, 언니 몰래 소개를 해주는 상황이었습니다.
한분의 프로필을 받게되었습니다.

그런데 소개받는 전날,
그남자분이 돌연 일이생겼다면서 못만난다고 했습니다.
개인의 소개도 아니고 돈을 내고 소개를받는 상황이었기에- 화가났습니다.
언니는 이상황을 모르는지라 다음주에 다시약속을 잡았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다음주
소개팅 당일.
또 그남자분이 약속시간으로부터 40분을 늦겠다고 연락이왔다고 합니다.

아니. 소개팅을 한다는건지. 말겠다는건지.
언니한테 들은 내용으로는 소개팅 나오는 남자분은 전혀 미안한느낌도 없었고,
당당하게 늦는다고 이야기 하더랍니다.
어이가 없어서 그날 만나지않았습니다.

저는 곧장 업체에 따졌습니다.
이건 상대 남자분이 할 생각이 있는거냐고,
그랬더니.
닥스클럽에서는 자기들도 어쩔수없는거 아니냐며,

너무 어이가없었습니다.
역시나 가입할때는 별별 좋은 소리로 가입시키더니, 이후는 나몰라라 하는 모습이 어이가 없었습니다.

결국은 환불을 했습니다.
소개는 커녕, 20프로의 위약금 30만원만 떼었습니다.

제가 이글을 올리는 이유는 환불을 못받아서 아니고,
한번도 고발된 적이 없다고 자랑하길래,
고발되야 마땅하다고 생각해서 글을 올립니다.

사람의 다급함을 이용해서
장사하는 자체가 화가납니다.
속았던 저자신도 화가납니다.

이후 주변에서 귀를 열고 들었더니
결혼정보업체-남자들이 별로 없어서
남자들은 100만원도 안되는 가격으로 가입하고, 무제한 소개팅을 한다고 합니다.
그런사람들이 소개팅 자리에 나와서 얼마나 열심히 하겠습니까?
단체 미팅이라는 것도 여자분들한테는 참가비를 받죠?
남자분들한테도 받는데. 미팅이후 돌려준다고 합니다.
어떤 곳은 제발 나가달라고 하면서 데이트비용을 주는 곳도 있다고 하더라고요.

여자분들 제발 속지맙시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5856 서비스 CJ택배 명재상 2013-10-09
155855 생활용품 리바트가구 김기숙 2013-10-09
155854 생활용품 리바트 가구 김기숙 2013-10-09
155853 식음료 (주)서원유통탑마트 양혜주 2013-10-09
155852 금융 아이나비 문영순 2013-10-09
155851 기타 치과 김태형 2013-10-09
155850 생활용품 CJmall 박소현 2013-10-09
155849 기타 한국일보 이경하 2013-10-09
155848 기타 사과나무 익스프레스 김단운 2013-10-09
155847 서비스 hotels.com 박현정 2013-10-09
155846 생활가전 일렉트로룩스 오석균 2013-10-09
155845 기타 퍼피앤독 서다혜 2013-10-09
155844 digital 다본다 블랙박스 박영석 2013-10-09
155843 기타 믹스엑스믹스 김소현 2013-10-09
155842 기타 웨스턴 가구

처리중

환불건
김미정 2013-10-09
155841 휴대전화 덕천Telecom 박상선 2013-10-09
155840 생활용품 더큐브 장서희 2013-10-09
155839 기타 첼로걸 지영경 2013-10-09
155838 서비스 LG미디어사업부 박석은 2013-10-09
155837 통신 한국모바일지원센타 박래영 2013-10-09
155836 식음료 구구세마리파닭치킨 황상률 2013-10-09
155835 기타 체리빌레 김지현 2013-10-09
155834 기타 우먼시크릿 김경화 2013-10-09
155823 기타 cj대한통운 이수정 2013-10-08
155822 기타 (주)한국모바일센터 유화정 2013-10-08
155821 기타 aimerfeel 김은조 2013-10-08
155812 휴대전화 삼성전자

처리중

제품하자
김대석 2013-10-08
155807 해결&감사글 대한통운 최선희 2013-10-08
155806 서비스 대한통운 최선희 2013-10-08
155805 기타 (주)한국모바일지원

처리중

계약위반
유화정 2013-10-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