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사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엘지유플러스 ] 휴대폰 사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채미라
  • 조회수 : 108회
  • 작성일 : 13-10-11 16:30:42

본문

2012년 12월 29일 부산 사상구 애플아울렛 맞은편 휴대폰할인마트(폰지아, 장용걸 051-464-3018)에서
갤럭시노트1 구매했습니다.
가입신청서에 실구매가는 946000원, 매달 26278원으로 기재되어있는데 정작 청구되는 금액은 1034496원, 매달 28730원으로 납부하고 있었습니다.

mms 수신 불가, 자주 문자 수신되지 않아 고객센터 통화 후 대리점 방문해서 확인해보니 전산상 등록되어있는 핸드폰은 알지못하는 폰이 등록되어있었고, 그래서 수신이 불가했던 것이었고, 이것으로 인해 저는 중요문자를 놓쳐서 피해를 본 상태입니다.
또한, 현재 쓰고 있는 갤럭시노트1은 6월부터 9월까지 사용했던 중고폰인걸 확인했습니다. 

엘지텔레콤과 대리점쪽으로 불만을 토로하니 그쪽에서 해결해줄 수 있는 방법은 남아있는 할부금을 처리하는 것 외에는 방법이 없다고합니다. 제가 확인을 안했더라면 계속 중고폰이 새폰인 줄 알고 사용을 했을 것이고, 새 폰 인줄 알고 10개월동안 납부했던 요금은 어떻게 되는것입니까?
당연히, 그 쪽에서 중고폰을 판매한 것에 대한 남아있는 할부금을 처리하는 것은 맞지만, 그로 인해 사기당해서 피해본 저는 보상을 하나도 못 받는 것인가요?

누가 중고폰을 100만원이나 주고 사며, 매월 할부금을 냅니까.
너무너무 억울합니다. 대리점이나 엘지텔레콤쪽에서는 해결해 줄 수 없다는 답변만 여러번 듣습니다.
1년 다되서 제가 직접확인해서 중고폰인 걸 알게되다니..

일반 기업도 아닌 대기업에서 사기로 인해 피해본 부분을 보상 못해준다는 것이 납득이 되지않습니다.
저의 억울함을 풀어주세요.ㅠ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1637 유통 이사박사 유미경 2013-11-14
161631 기타 제스트항공 신유미 2013-11-14
161630 기타 슈마트SM 김승현 2013-11-14
161629 통신 cj헬로비전 정희수 2013-11-14
161628 휴대전화 삼성핸드폰A/S센터 임은주 2013-11-14
161626 서비스 푸른 참된 도우미 엄 준 2013-11-14
161624 자동차 한일모터스 고상현 2013-11-14
161618 통신 KT 정효진 2013-11-14
161617 서비스 네파 금왕점 이윤지 2013-11-14
161607 기타 99플라워 마재근 2013-11-14
161602 기타 댄스학원 김지나 2013-11-14
161601 서비스 하이마트 이동주 2013-11-14
161600 기타 예인치과 강희도 2013-11-14
161599 서비스 호텔스닷컴 황경희 2013-11-14
161598 휴대전화 LG전자 정종훈 2013-11-14
161597 금융 하나대투인천 최형련 2013-11-14
161596 기타 편의점택배 박요한 2013-11-13
161595 서비스 올레kt간석점 김현지 2013-11-13
161594 서비스 넥슨 마비노기 박지원 2013-11-13
161593 기타 브론즈제이

처리중

환불지연
이혜선 2013-11-13
161592 기타 블리자드 김남연 2013-11-13
161587 기타 4419

처리중

제품손상
장병숙 2013-11-13
161585 생활용품 인터파크 이성은 2013-11-13
161581 통신 SK브로드밴드 민경호 2013-11-13
161580 생활용품 지오플러스 황혜진 2013-11-13
161571 기타 번개장터 임재훈 2013-11-13
161567 기타 김광현 2013-11-13
161566 서비스 한진택배

처리

환불
박소희 2013-11-13
161556 기타 공주 옐로우캡 김현정 2013-11-13
161555 생활가전 서흥메가텍 박현재 2013-11-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