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체험후 전액환불약속 불이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드림모 ] 무료체험후 전액환불약속 불이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중화
  • 조회수 : 955회
  • 작성일 : 13-08-29 15:14:19

본문

2013년 7월  조선일보에 전면광고를 보고 탈모치료제인 드림모 제품을 구입했습니다. 상담원 이**(010-****-****)씨는 제품금액을 1달치 19만원이고, 두달치298,000원을 내면 3달치를 준다며 한번에 298,000을 구입하도록 요구하여 효과가 없을 시 반납하는조건으로 국민카드로 3개월 할부구입 결재했습니다. 7월 23일 제품을 받고 25일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사용법에 따라 사용했으나 8월25일까지 전혀 효과를 발견할 수 없었습니다. 저는 본제품이 사기거나 불신할 마음은 전혀 없습니다.사람에 따라 체질과 여건이 다르기 때문에 잘 듣는 사람도있고 저 같이 효과를 못보는 사람도 있으리라 생각합니다.그래서 지난 8월26일 이**씨에게 전화했더니 저녁시간에 전화가와서 전체금액에 반만 되돌려준다하여 옆에 가족들이 있어 다음날 자기가 전화를 줄테니 잘 생각하라며 끊었습니다. 다음날 아침부터 2일간 전화를 해도 받지도 않고 전화도 안주고 있습니다. 이달 국민카드 사용내역에 1회분 99,334원이 지출되었습니다.신문지상에 사용후 효과없을 시 100%전액 환불보장 이라 해놓고 도무지 이해가 안갑니다. 좋은 중재 부탁드립니다.가족들에게 알리지않아 조용히 처리 부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무료체험 후 환불약속이 지켜지지 않아 몹시 실망스러우시겠습니다.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더운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9872 기타 제일드라이크리닝 임재광 2013-11-04
159862 휴대전화 재미니 고윤정 2013-11-04
159861 통신 KT 윤일남 2013-11-04
159860 휴대전화 가인 이홍규 2013-11-04
159859 서비스 sk텔레콤 심재숙 2013-11-04
159858 기타 조이로또 박유진 2013-11-04
159857 건설 귀뚜라미보일러 백운희 2013-11-04
159856 기타 개인 백지현 2013-11-04
159855 유통 오렌지플라워 윤기순 2013-11-04
159854 통신 KT인터넷 김은주 2013-11-04
159852 휴대전화 팬택 오진숙 2013-11-04
159851 서비스 블링룸 박승희 2013-11-04
159845 digital 다본다 우성민 2013-11-04
159842 자동차 기아자동차 기아차 급발진 2013-11-04
159841 자동차 현대자동차강릉서비스 서지우 2013-11-04
159832 기타 아이원(통큰인물이야 이은미 2013-11-04
159831 digital 다본다블랙박스 주경숙 2013-11-04
159828 기타 비비드 스튜디오 김영애 2013-11-04
159826 통신 skt 박소운 2013-11-04
159825 digital 다본다블랙박스

처리중

AS불만
주경숙 2013-11-04
159823 생활가전 쿠첸 이정민 2013-11-04
159822 휴대전화 팬택 고진원 2013-11-04
159821 유통 로젠택베 최은희 2013-11-04
159820 서비스 멜론 사기꾼 멜론 보고 있나? 2013-11-04
159819 휴대전화 lg 이동통신사 배정희 2013-11-04
159818 휴대전화 삼성전자 박종화 2013-11-04
159815 유통 하진마미 김진희 2013-11-04
159810 서비스 SB Company 고윤지 2013-11-04
159808 휴대전화 아이템매니아 권기택 2013-11-04
159807 생활용품 피츠

처리중

연략 안됨
김창엽 2013-11-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