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플램 냄비세트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네오플램 ] 네오플램 냄비세트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수진
  • 조회수 : 1,316회
  • 작성일 : 13-04-26 00:23:08

본문

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네오플램 냄비세트를 cj홈쇼핑을 통하여 구입한지 1년이 됐습니다. 하지만 1년동안 실사용은 3-4번 정도 밖에 사용을 하지 못했습니다. 그이유는 냄비에서 분필 가루처럼 하얗게 나오고 철수세미로 박박닦은거처럼 시커멓게 벋겨졌기때문입니다. 그래서 네오플램 냄비 세트를 구입했던 곳에 전화를 했습니다. 그쪽에서도 저와같은 항의 전화가 많이 왔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도 물건을 산지 1년이 됐기 때문에 양심이 있어서 더도 덜도 말고 딱 하나만이라도 바꿔줄수있냐고 물어보았습니다. 그랬더니 본사에 연락해보고 다시 연락을 준다고 하더라구요.... 한참 후에서야 연락이 와서는 바꿔줄수 없다고 하더라고요~그래서 속상한나머지 그럼 인터넷에 올린다고 했더니 그렇게 하라고 하더라고요....그래서 이렇게 문의를 하게되었습니다 이럴경우에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 후 사용하시는 해당냄비세트의 이상으로 많이 속상하시겠습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안에 하자 발생 시 무상수리-교환-환불순으로 처리되고있으며 보증기간이 지난 경우 보상에서 제외된다 정하고 있습니다. 제품하자에 대하여 업계에서는 최소한의 보상기준을 최대한의 서비스로 해석하고 적용할 것이 아니라 보상기준을 뛰어넘어 업계 자정의 노력으로 품질보증기간을 연장하고, 정당한 가격을 지불하고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서비스를 해야 할 것이나 현재로써는 강제권이 없는 유관기관으로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시 사업체 측의 유상수리에 대해 별다른 제재를 가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환절기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7790 기타 대한약국 최인수 2013-10-18
157787 기타 라임 김인춘 2013-10-18
157782 생활가전 아이포인트몰 김동은 2013-10-18
157781 서비스 수원버스터미널 박미경 2013-10-18
157779 생활가전 LG전자 최창순 2013-10-18
157778 기타 케어베드 천을윤 2013-10-18
157777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한경우 2013-10-18
157776 자동차 쉐보레GM대우 박선희 2013-10-18
157775 금융 권기복 권기복 2013-10-18
157774 기타 바디포인트 김수민 2013-10-18
157773 휴대전화 SK텔레콤 김현기 2013-10-18
157772 기타 개인사업자 홍성주 2013-10-18
157765 기타 간지케이스 문정원 2013-10-18
157764 기타 메이비베이비

처리중

의류반품
김은경 2013-10-18
157763 휴대전화 skt 지윤성 2013-10-18
157762 생활용품 넥스트큐 김도균 2013-10-18
157761 기타 엘롯데 양희경 2013-10-18
157760 기타 개인사업자 홍성주 2013-10-18
157759 생활용품 최일심 2013-10-18
157758 통신 엘지유플러스 이수정 2013-10-18
157757 기타 김윤방 2013-10-18
157756 생활가전 동양매직 강은영 2013-10-18
157755 휴대전화 제이엠모바일 이소이 2013-10-18
157753 기타 오픈 커뮤니케이션 김기정 2013-10-18
157752 생활용품 넥스트큐 김도균 2013-10-18
157751 생활용품 위메프 김윤식 2013-10-18
157748 서비스 로또이즈 박호균 2013-10-18
157740 식음료 담채 김주영 2013-10-18
157739 서비스 에디스냅 남윤국 2013-10-18
157736 기타 귀뚜라미보일러 정수향 2013-10-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