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쇼핑몰 오도그 고객의말 무시하고 판매하기만 바쁜거 같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오도그 ] 강아지쇼핑몰 오도그 고객의말 무시하고 판매하기만 바쁜거 같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효주
  • 조회수 : 109회
  • 작성일 : 13-10-10 15:04:55

본문

10/4(금)에 구매를 했습니다. 추가해야할 물품들이 있어 10/5(토)에
홈페이지를 들어갔다가 전화상담은 끝날시간이어서
다행히 아직 배송전이라 같이 보내달라고 글을 남겼습니다.
6일까지는 주말이라 당연히 안될줄알고 기다렸습니다.
7(월)에 밤에 확인해보니 왠걸 아직도 주문취소 되지 않았습니다.
혹시 못보셨나싶어서 확인차 한번더 글을 남겼습니다.
여전히 보지않으시더군요.
결국 다음날 문자가 왔습니다. 배송했다고
장난하나. 고객의 글은 개무시하고 전화도 안받아대더니 이렇게 그냥 보내네요.
택배비도 아끼고 겸사겸사 한번에 더 많이사서 사은품 혜택을 보려고 했는데
너무 한거 아닌가요?
현재 지금까지도 답변은 안달아있습니다.
결국 오늘 아침에 배송이 왔네요.
항상 이 사이트만 애용하는데 예전에도 적립금을 맘대로 없애지 않나
죄송하다며 다시 적립해줘서 그냥 그려려니 했어요.
아니 내가 몰랐다면 그냥 작당하고 없애버릴려고 했던거 아닌가요?
이번꺼 환불해버릴라다가 그냥 쓰고 다신 이 사이트 이용안하려고 합니다.
왜 소비자의 말을 무시하는지 왜 판매하기만 급급한지 확인좀 해주세요.
그리고 다른 사이트들은 배송전이면 취소가능하게끔 버튼이 있는걸로 아는데요.
왜 이 사이트는 없어서 사람 번거롭게하나요.
그러면서 제대로 응대하는건 없고 짜증나네요

첨부파일

  • 1.jpg (86.2K) DATE : 2013-10-10 15:04:55
  • 2.jpg (47.0K) DATE : 2013-10-10 15:04:55
  • 3.jpg (51.7K) DATE : 2013-10-10 15:04:55
  • 4.jpg (32.2K) DATE : 2013-10-10 15:04:55

댓글

댓글목록

담다앚님의 댓글

담다앚 작성일

전자상거래등에서의소비자보호에관한법률은 통신판매로 구입한 물품에 대해서 소비자에게 7일 이내에 청약철회를 할 수 있도록 권리를 부여하고 있으나 물품 반환에 필요한 비용을 소비자가 부담하도록 규정하고 있어 소비자의 변심 등에 의한 청약철회의 경우에는 당연히 반환에 필요한 택배비는 소비자가 부담하여야 합니다(법 제18조제9항). 따라서 소비자가 물품을 받기 전에 청약철회를 한 경우에도 이미 사업자가 물품 공급을 위해 배송을 하였다면 소비자는 반송비용인 택배비를 부담하여 청약철회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0446 서비스 글로리 홍정욱 2013-11-07
160445 서비스 씨제이이엔엠쿠트 정민아 2013-11-07
160444 서비스 김상순 2013-11-07
160443 생활가전 삼성서비스센터 이은주 2013-11-07
160442 생활용품 네오젠 민인자 2013-11-07
160441 생활가전 한일의료기 한영은 2013-11-07
160440 기타 이사도라 안홍현 2013-11-07
160439 자동차 조은자동차매매상사 김진옥 2013-11-07
160438 자동차 수인코리아 강인성 2013-11-07
160436 기타 다바걸 홍영미 2013-11-07
160434 자동차 한국스마트 현지선 2013-11-07
160432 기타 위핑 이임규 2013-11-07
160430 생활가전 일월매트 최경미 2013-11-07
160429 서비스 행복한이사 백금은 2013-11-07
160428 통신 SK인터넷 한현일 2013-11-07
160423 생활가전 개인 김광현 2013-11-07
160422 digital KT올레 박민철 2013-11-07
160409 기타 나비엔터테인

처리중

환불거부
차경원 2013-11-07
160399 기타 머스템 박용수 2013-11-07
160394 서비스 모두투어 한동숙 2013-11-07
160393 기타 스팸 이종경 2013-11-07
160392 식음료 KGB택배 오혁호 2013-11-07
160391 생활용품 아디다스 조나경 2013-11-07
160390 식음료 KGB택배 오혁호 2013-11-07
160389 기타 파티오 나인 문성환 2013-11-07
160388 휴대전화 지디스 배혜진 2013-11-07
160387 식음료 미스터피자 박선 2013-11-07
160386 기타 롯데백화점 이에스더 2013-11-07
160385 생활가전 주)드림스타 이미현 2013-11-06
160384 서비스 Anytime 최용환 2013-11-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