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환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마지아룩 ] 교환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은미
  • 조회수 : 46회
  • 작성일 : 13-10-10 20:28:12

본문

마지아룩에서옷을하나구입했는데편해서 몇일후 다시2개를더구입했음
옷을받고 사이즈확인후 맞아서 입고 출근했는데 왠지 넘편한것같고 살이 빠졌나싶어자꾸 다리를봤는데 다리통도넘여유있고 이상하다싶어 집에서 바지끼리사이즈를 대보니 불량이더라구요
이런경우 비록입긴했지만 사이즈불량인데 교환해주어야하는거아닌가요?
다른덴 잘못나왔다며 교환해주시던데. 여긴입어서안되고
원래옷은 같은사이즈라도 칼라별로 다사이즈가 틀리다는 어이없는 발언을하네요. 전당연히. 그전에 다른옷 m사이즈가맞으니까 이번에도 m사이즈 확인만하고 맞게왔네. 하고 입고 출근 한건데  불량으로 옷을만든공장이 이책임을 물어야하는건아닌지. 판매자는 당연히 불량이라고 교환해주어야하는건 아닌지요

다른칼라교환도 아니고 다른제품도 아닌 같은옷 제대로된사이즈로 보내달라는데 ...
어찌해야하는지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구입하신 바지의 사이즈불량으로 교환요청 하셨는데 책임회피하고있어 난감하시리라 생각됩니다. 동일가격, 동일제품으로 교환을 받아야 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르면 의류에 하자가 있는 경우 ①수리→②교환→③환급이 가능합니다. 수리가 불가능한 경우 교환을 받을 수 있는데 이 때 교환은 동일가격, 동일제품교환을 원칙으로 합니다. 하자의 책임소재는 심의를 통해 판단이 가능하며, 그러한 심의를 하는 기관은 심의기관은 한국소비자원(0
2-3460-3000),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의류시험연구원(02-3668-3087),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심의결과가 품질상의 하자로 확인이 된다면 업체에 직접 수선이나 교환 및 환급을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6181 생활용품 매스티지데코 홍대점 장근익 2013-10-10
열람중 서비스 마지아룩

처리중

교환건
전은미 2013-10-10
156177 통신 엘지유플러스 이상숙 2013-10-10
156176 서비스 콜맨코리아 유재영 2013-10-10
156175 금융 매트라이프 이영재 2013-10-10
156174 휴대전화 KT통신사 맹교진 2013-10-10
156173 기타 바이코어 함현식 2013-10-10
156172 생활가전 ... 백정숙 2013-10-10
156171 식음료 코카콜라 고상경 2013-10-10
156170 기타 레프리카 김규영 2013-10-10
156169 기타 홈앤쇼핑 김종배 2013-10-10
156168 기타 덤핑가구매장 전요한 2013-10-10
156167 기타 케이옴므 정하연 2013-10-10
156166 기타 동백미즈 쭈쭈 2013-10-10
156165 기타 KT올레 신종목 2013-10-10
156164 기타 동백미즈 쭈쭈 2013-10-10
156163 기타 안진선 2013-10-10
156162 기타 (주)엠넷 최혜진 2013-10-10
156159 기타 시샘 이연경 2013-10-10
156158 생활가전 한샘이펙스 김나연 2013-10-10
156154 서비스 데일리먼데이 이영주 2013-10-10
156153 기타 옐로우캡택배 김주아 2013-10-10
156151 기타 정확치않음 김혜원 2013-10-10
156150 통신 엘지유플러스 김재원 2013-10-10
156149 기타 레프리카 김규영 2013-10-10
156143 기타 (주)한아아이엔티 김세림 2013-10-10
156140 생활용품 바비앤펌킨 이슬아 2013-10-10
156139 생활용품 티켓몬스터 이민희 2013-10-10
156138 서비스 투어랩 박장근 2013-10-10
156137 기타 주니노리터 한경희 2013-10-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