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M강남테이블의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C&M강남테이블 ] C&M강남테이블의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경선
  • 조회수 : 46회
  • 작성일 : 13-10-08 12:05:45

본문

8월5일에 강남논현에서 용인수지로 이사를했습니다.
C&M강남케이블 약정기간이 남아있었으나  강남지역이 아니면 이사업체 계약서증빙으로
위약금이 없다고했습니다.(참고로 저는 C&M강남케이블 을 6년이나 이용했고 자기들이 중간에 기계변경등으로해서 기간이 남아있던것임)
근데 제가 짐이 별로 없어서 용달업체를 이용하게되었고 케이블업체에 전화로 수기계약서에 업체직인만받아도 되는걸로 확인을 받고  진행을 하고  계약서를 팩스로 보내주었습니다.
팩스를 보내고 전화하니 바로확인안되니 확인하고 연락을준다하고는 연락이없었습니다.
소비자입장에서 연락이없는건 서류확인이 되어서 이상없이 처리되었다고 생각하고있었는데...
난데없이 9월25일에 27만얼마를 자동출금해갔습니다..위약금으로...
문자나 전화한번없이 한달하고 20일후에 자동으로 출금을 하였고 그것도 제가 통장을 확인하다 알게되었습니다.전화해서 따지니  수기계약서는 증빙이안된다는 겁니다. 헐....
그쪽에서 된다고해서 보낸거다 따지니 자기들은 그런적이 없다고만하고  말도없이 통장에서 돈빼가는거 불법아니냐고 하니 아니라며 당당합니다. 제가 하도 난리를치니 결국 저에게  집계약서랑 가족관계증명서를 제출하라는데 생각해보니 어처구니가 없는게  집계약서까지  강남테이블 따위에 보내줘야하나 싶습니다.
우선  한달하고 20일 이후에  한통의 전화나 문자도없이 위약금이라며 자동출금한것이 저는 정상적이지 않다고 봅니다. C&M강남케이블 을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일방적인 위약금 출금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르면 초고속 인터넷 통신망 서비스업에서 계약기간 이내에 서비스가 안 되는 지역으로 이사할 경우, 해당업체의 확인시 위약금 없이 계약해지가 가능합니다. 이때, 해당 업체가 이전에 따른 확인을 요청한다면 서류상으로 증명할 수 있도록 하여야하며 해당업체의 부당한 위약금 관련하여서는 관리.감독하는 방송통신위원회(02-1335, www.kcc.go.kr)로 신고,문의 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6195 서비스 전자민원발급 안종익 2013-10-10
156192 생활용품 모생모 배영애 2013-10-10
156186 자동차 기아 김미선 2013-10-10
156181 생활용품 매스티지데코 홍대점 장근익 2013-10-10
156178 서비스 마지아룩

처리중

교환건
전은미 2013-10-10
156177 통신 엘지유플러스 이상숙 2013-10-10
156176 서비스 콜맨코리아 유재영 2013-10-10
156175 금융 매트라이프 이영재 2013-10-10
156174 휴대전화 KT통신사 맹교진 2013-10-10
156173 기타 바이코어 함현식 2013-10-10
156172 생활가전 ... 백정숙 2013-10-10
156171 식음료 코카콜라 고상경 2013-10-10
156170 기타 레프리카 김규영 2013-10-10
156169 기타 홈앤쇼핑 김종배 2013-10-10
156168 기타 덤핑가구매장 전요한 2013-10-10
156167 기타 케이옴므 정하연 2013-10-10
156166 기타 동백미즈 쭈쭈 2013-10-10
156165 기타 KT올레 신종목 2013-10-10
156164 기타 동백미즈 쭈쭈 2013-10-10
156163 기타 안진선 2013-10-10
156162 기타 (주)엠넷 최혜진 2013-10-10
156159 기타 시샘 이연경 2013-10-10
156158 생활가전 한샘이펙스 김나연 2013-10-10
156154 서비스 데일리먼데이 이영주 2013-10-10
156153 기타 옐로우캡택배 김주아 2013-10-10
156151 기타 정확치않음 김혜원 2013-10-10
156150 통신 엘지유플러스 김재원 2013-10-10
156149 기타 레프리카 김규영 2013-10-10
156143 기타 (주)한아아이엔티 김세림 2013-10-10
156140 생활용품 바비앤펌킨 이슬아 2013-10-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