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 실수에 대한 환불및 A/S 및 연락 두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튜닝맥스 ] 업체 실수에 대한 환불및 A/S 및 연락 두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재준
  • 조회수 : 178회
  • 작성일 : 13-12-27 12:25:02

본문

안녕하십니까??
제가 7월말 정도에 천안에 위치한 튜닝맥스라는 튜닝샵에가서
인터쿨러라는 부품을 교체 하엿습니다
그런데 계속 차를 타는데 가속이 잘 안되어
점검하려 카센타를 갓엇는데요 보니까 인터쿨러 라인에
용접하는 부분에 용접을 안되어 잇더라구요
이로 인하여 터빈에 무리가 갔습니다
그때 작업햇엇던 튜닝맥스에 전화했는데 전활 받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기다렸습니다 기다려도 연락이 없어서 인터쿨러를
제돈을 주고 바꾸엇습니다 그리고 집으로 가는데 2시간이나 지나서야 전화가 오더라구요 오후 2시넘어서요
인터쿨러 문제 잇엇다고 말햇더니 보자고 물건 해서 택배 보냈어요
업체에서 택배 수령후 타업체에 맡겨서 용접 다시 해드리겟다 햇는데
한달이 다 되어가는데 연락도 없고 그 타업체에서도 택배를
안받앗다고 하구요 그리고 연락 계속해도 안받습니다
도대체 얼마나 기다리라는건지
저는 저 인터쿨러 as도 문제지만 연락 억지로 안받는게
정말 이해하기 어렵네요
네이버에 튜닝맥스 치시면 업체나오구요
번호는 010 4037 9997 입니다
해결좀 부탁드려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민법 제580조 (하자담보책임)에 의하면 하자로 인하여 매수인이 계약의 목적을 달성할 수 없는 경우에는 매수인이 계약을 해제하고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가 있습니다. 해당업체와 유선상 연락이 되지 않으며 책임을 회피할 경우 부득이 법적해결이 필요한 부분이며 서면(내용증명)발송하시어 조속한 해결을 촉구하시기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7458 생활가전 홈앤쇼핑 박현정 2013-10-16
157457 생활가전 삼성서비스센터 이은주 2013-10-16
157455 자동차 큐비엠 안지은 2013-10-16
157454 생활용품 페어플레이 유호 2013-10-16
157453 기타 이레화방 오희라 2013-10-16
157452 기타 러블리코코 김현주 2013-10-16
157451 휴대전화 쿠키런 이상현 2013-10-16
157449 기타 패션플러스 임지숙 2013-10-16
157443 식음료 대성통신 이승만 2013-10-16
157440 유통 CJ 대한통운 택배 이근수 2013-10-16
157438 기타 소울투어 노주희 2013-10-16
157437 생활가전 하이마트 강철 2013-10-16
157436 휴대전화 애플

처리중

애플
오미경 2013-10-16
157432 생활가전 홈엔쇼핑 이민주 2013-10-16
157430 기타 하랑한복 강윤경 2013-10-16
157428 식음료 로젠택배 이강천 2013-10-16
157426 휴대전화 LG U+ 대리점 이용수 2013-10-16
157418 휴대전화 씨엔씨미디어 원정환 2013-10-16
157417 유통 KGB 전평호 2013-10-16
157412 통신 점프 이영미 2013-10-16
157411 기타 경동택배 김경전 2013-10-16
157410 기타 건재사

처리중

배짱사업
김한수 2013-10-16
157409 서비스 택배 김형수 2013-10-16
157408 기타 블루밍홈 강민형 2013-10-16
157407 기타 예스미피부과 노희영 2013-10-16
157406 생활용품 티켓몬스터 이영희 2013-10-16
157405 기타 간지케이스 강현미 2013-10-16
157402 기타 bexel 이종수 2013-10-16
157401 통신 GM vision 최훈 2013-10-16
157399 통신 sk브로드밴드

처리중

위약금
공형표 2013-10-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