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첸냄비에 속았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로이첸냄비에 속았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일심
  • 조회수 : 84회
  • 작성일 : 13-10-18 13:34:16

본문

2012년5월16일 좋은냄비를 구입하고싶어서 홈쇼핑에서 4개짜리냄비셋드를 구입했다.(로이첸주물냄비)
기쁜마음으로 사용하였는데 구입하고 몆일 안되어서 뚜껑부분이 작동이 안되어서 교환을 하고 또 며칠있다
다른냄비가 뚜껑부분이 안되어서 교환을 했다.
그리고 아껴쓰느라 작은 냄비만 2개사용하고 있는데 점점 바닥이 이상하게 곰팡이 핀것처럼 생겨나더니 닥아도 지지않고 점점 검정색으로 변하고 심지어 쇠부분이 드러난곳도 생기기 시작하였다.다른것도 같은현상이 일어났다.
처음에는 무엇인지 몰라 물에도 담가보고 햇빚에 말려도 보았지만 시간이 갈수록 더욱심해지고 알고보니 벗겨지는 것이다. 해서 본사에 전화를 해서 문의를 했더니 홈쇼핑에서 구입한것은 홈쇼핑에서 책임을 진다고만 하고 모르쇄였다.
홈쇼핑에 문의를 했더니 본사에서 a/s기간이 지나서 어떠한 조치도 해줄수없다고 직원이 그러더라는것이다.
기분이 상해서 냄비를 1년 쓰고 버리라는 예기냐 며 물었더니 본사의 조치대로하는것이라고만 한다.
지금은 냄비모두가 코팅이 일어나 음식에 떠다닌다.
본사a/s페이지에 올리려 했더니 차단이 되었고 냄비의 칭찬만 늘어지게 한것만 올라있었다 (돈주고했는지...)
좋은냄비 큰 맘먹고 구입에서 즐겁게 쓰려했는데 마치 사기당한것 같다.
유명새를 타고 선전은 무지 하더니만 제품은 그런식으로 만들어 소비자는 버리고 새로사고 를 반복하라는것인지 알수가 없다.
행복한 마음을 우롱당한 기분에 본사로 가지고가서 던져버려야할까?
알고보니 똑같은 상태의냄비상태로 속이상한 다른 주부들도 속수무책으로 있는분들이 많이 있다.
심지어 어떤이는 다 버리고 노란냄비 쓴단다.
대기업은 그래야 하나.어디서 이 상한 마음을 보상을 받아야 하나요.
좋은 안을 기대합니다.더이상 피해자가 없기를 바라면서..아직도 홈쇼핑에서는 판매를 한다.뻔뻔하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냄비를 이용하던 중 불량으로 A/S요청 하셨는데 보증기간경과로 처리가 불가하다고하여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서 정한 품질보증기간(1년)이내이므로 상기 기준에 의거 무상 수리가능합니다. 제품의 하자라면 제품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을 요구할 수 있으나 소비자 과실로 인해 하자가 발생한 것이라면 어렵습니다. 통상적인 사용 상태라면 1개월이내에 교환 환급 가능합니다. 자연발생적 하자라는 부분 입증 확보 필요합니다.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8334 기타 김혜정 2013-10-23
158332 유통 올레슈즈 황연준 2013-10-23
158327 기타 폼프리츠 김민정 2013-10-23
158323 기타 피부과 황은희 2013-10-23
158322 통신 구글스토어 양희 2013-10-23
158321 통신 sk텔레콤 서혜승 2013-10-23
158320 기타 (주)두레세상 흔들호리 2013-10-23
158319 기타 조용하 2013-10-23
158318 서비스 꽃을 가꾸는 미용실

처리중

기계
정사랑 2013-10-23
158313 자동차 현대자동차 조광래 2013-10-23
158312 서비스 모델만들기 사진관 이덕균 2013-10-23
158297 서비스 꽃을 가꾸는 미용실

처리중

셋팅펌
정사랑 2013-10-23
158280 자동차 태정테크 윤찬용 2013-10-23
158277 기타 일오회 김종윤 2013-10-23
158276 기타 현대홈쇼핑(휴테크) 전효순 2013-10-23
158274 기타 비비앤슈슈 공민성 2013-10-23
158266 기타 서비스센터 신혜숙 2013-10-23
158265 digital KT

처리중

요금 문제
이근혜 2013-10-23
158264 기타 아베크롬비샵 박하림 2013-10-23
158263 서비스 모델만들기 사진관 이덕균 2013-10-23
158262 자동차 늘푸른대리운전 이소라 2013-10-23
158261 생활용품 한샘인테리어 서미혜 2013-10-23
158260 기타 DOG CAFE 김혜정 2013-10-23
158259 식음료 까르르스타-죽전점 김재환 2013-10-23
158258 통신 sk브로드밴드 김희정 2013-10-23
158257 유통 옐로우캡택배 이우영 2013-10-23
158256 서비스 다본다블랙박스 김귀식 2013-10-23
158255 식음료 파리바게뜨 감골점 김경화 2013-10-23
158254 서비스 서울익스프레스 이정각 2013-10-23
158253 휴대전화 삼성서비스센터 전종호 2013-10-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