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로밍 해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엠넷 ] 스트로밍 해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혜진
  • 조회수 : 37회
  • 작성일 : 13-10-10 17:59:52

본문

엠넷 스트로밍 해지를 하려고 했는데 해지않하면 상품권이나 몇가지중 선택하라고 해서 5만원상품권신청하고 재연장을 하였습니다.하지만 결재는 매달 나가면서 연락도 없고 전화를 해도 계속 통화중만 되고 고객센타에 글을 남겼더니 상품권 얘기는 없고 그것도 바로 해지되지도 않고 11월4일 까지 기간되면 자동 해지되니 걱정말라는 글만 남겨졌습니다. 소비자 우롱한거같아 저는 참을수가 없었습니다.. 작은업체도 아니구 CJ계열사인 엠넷이 고객을 갖고 장난치고있습니다.. 저만 이러는것이 아닐것입니다. 업체의 태도도 정말 너무합니다. 이것은 소액이라고 생각할수 있지만 전국민을 상대로 사기극이라고도 볼수있습니다.. 확인하시어서 저뿐만아니라 다른 소비자에게도 피해되는일이 없도록 간곡히 요청드립니다.. 3달이면 거의 15000원인데..이번달 특별히 29003개월이라고 하더니 결재금액을 보니 한달에 5390원이 되었습니다 고객약속은 어기면서 이렇게 처리해도 되는건지요..왠만하면 참고 넘길려고 했는데 이번일을 장난친것 같아 참을수가 었습니다 꼭 좋은답변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용중이던 음원사이트 해지요청시 상품권을 받으면서 재연장을 하셨는데 동의없이 소액결재가 이루어져 무척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많은 CP(컨텐츠제공업자)사들이 이용약관에 ""무료서비스 후 자동유료전환""을 안내하고 있어,약관에 안내된 자동유료전환에 대해 동의한 경우 사후 피해구제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해당 사이트의 약관과 동의여부를 근거로 이의를 제기하고 CP사와 해결이 어려울 경우 휴대폰 ARS결제 중재센터(http://www.spayment.org)로 접수하시면 되며 대리접수가 불가한점 양해해주시기 바랍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6345 생활용품 마켓비 황주현 2013-10-11
156344 생활용품 마켓비 황주현 2013-10-11
156343 digital sk브로드밴드 박진수 2013-10-11
156342 휴대전화 sk텔레콤 김기웅 2013-10-11
156341 식음료 상주블루베리 일창식 홍승희 2013-10-11
156340 서비스 tomfile 김정태 2013-10-11
156339 기타 비비나라이팅 최정임 2013-10-11
156338 생활가전 동양매직 장선이 2013-10-11
156337 서비스 경복궁한정식 박정식 2013-10-11
156336 휴대전화 애니콜서비스센터 고석환 2013-10-11
156335 기타 짱구낚시 연제승 2013-10-11
156334 기타 모던타임 한솔 2013-10-11
156333 자동차 이권철 2013-10-11
156332 기타 MBC아카데미뷰티 손유진 2013-10-11
156331 기타 제주s병원 정혜연 2013-10-11
156330 휴대전화 휴대폰 김지영 2013-10-11
156329 금융 전통떡마을

처리중

단말기
주경미 2013-10-11
156328 생활가전 코스트코오 월풀 이운정 2013-10-11
156327 서비스 햇살스킨케어 윤혜경 2013-10-11
156326 기타 zfilm.co.k 김미현 2013-10-11
156323 digital 미래

처리중

궁굼
주정환 2013-10-11
156320 기타 포에버21 이보경 2013-10-11
156317 식음료 백영희 2013-10-11
156314 휴대전화 kt 이재영 2013-10-11
156311 서비스 한진택배 백세진 2013-10-11
156307 기타 코니아일랜드 신미정 2013-10-11
156305 통신 SK브로드밴드 황범준 2013-10-11
156304 생활가전 하나텍스 신승혜 2013-10-11
156303 휴대전화 bm플러스 이호길 2013-10-11
156300 기타 SA멀티샵 김은영 2013-10-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