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기가 고장 났는데 15일까지 기다리라는 것이 이해가 안 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웅진코웨이정수기 ] 정수기가 고장 났는데 15일까지 기다리라는 것이 이해가 안 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영숙
  • 조회수 : 87회
  • 작성일 : 13-10-10 09:05:25

본문

9일 한글날 정수기가 자기 멋대로 물이 나왔다 안 나왔다 하더니
저녁 6시 이후에 정수기가 아예 버튼이 안 먹고 물이 아예 안 나오더니 전원까지도 아예 먹히지도 않더라구요
그래서 정수기 관리해주시는 코디분께 연락을 드렸더니 자신은 그런부분에서 대응이 늦어지지 직접 고객센터에 연락을 하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10일 오전 8시 이후에 연락 했습니다.
그랬더니 부품관련 문제로 15일까지 방문이 어렵다는 말만 계속하더군요
그떄까지 물을 어떻게 마시냐고 물었더니 끓여서 먹으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물을 먹을 수 있는 다른 대안을 세워주고 15일에 고치라고 자꾸 따졌습니다.
그랬더니 15일이던 방문 날짜가 11일로 바뀌더니 급기야 10일 중 언제인지 약속을 못 드리지만 방문한다고 하더군요.

정수리 렌탈을 하는 이유는 깨끗한 물을 집에서 직접 여과해서 먹고, 관리해주기 때문에 편해서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부품문제로 고치는 것이 약 일주일 정도 걸린다고 하다니....!!
그런데다가 물을 끓여 먹으라고 이야기 한다는 것을 상식선에서 말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어찌하여 대책은 안 세워주고 무작정 기사가 방문할 때를 기다리라고 한다는 것이 정말 이해가 안되었습니다.

이것은 정수기 수리가 문제가 아니고 고객센터 대응이 문제인 것 같습니다.
너무 안일하게 대응하여 웅진코웨이 제품을 10년을 넘게 사용하였는데, 신뢰할 수 없네요

망가진 정수기도 교환하려고 했던 것도 아니고 코디가 자꾸 추천해서 교체했는데, 이런식의 안일한 방법으로 고객센터 대응은 정말 기업에 대한 신뢰를 떨어뜨리는 것 같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0938 식음료 동원참치 신지혜 2013-11-10
160937 식음료 버거킹 김유경 2013-11-10
160931 생활용품 블랙야크 안현배 2013-11-10
160930 생활용품 올레슈즈 임연규 2013-11-10
160929 생활용품 번개장터 노광우 2013-11-10
160926 기타 타이어뱅크(강릉점) 이선표 2013-11-10
160918 식음료 롯데제과 박미경 2013-11-10
160917 기타 프리토 이은미 2013-11-10
160916 유통 ems luqian 2013-11-10
160915 기타 조영구이사 진은혜 2013-11-10
160914 식음료 CJ제일제당 김영주 2013-11-10
160913 기타 장화신은강아지 김유경 2013-11-10
160912 식음료 나드리김밥천국 이상을 2013-11-10
160911 서비스 네오플 박영배 2013-11-10
160910 생활용품 CJ오쇼핑 김유리 2013-11-10
160909 기타 박성만 2013-11-10
160899 서비스 로젠이사 이경숙 2013-11-10
160898 자동차 조은상사 채일욱 2013-11-10
160897 휴대전화 삼성전자(휴대폰) 허선영 2013-11-10
160896 기타 모락한의원 유영민 2013-11-10
160895 기타 아우토스 이경준 2013-11-10
160894 기타 으뜸마트 전혜정 2013-11-10
160893 기타 롯데 김정임 2013-11-10
160892 휴대전화 엘지 통신 송민주 2013-11-10
160891 생활가전 엘지 전자 송안석 2013-11-10
160888 통신 파일티비 조성범 2013-11-10
160887 휴대전화 엘지통신 송민주 2013-11-10
160883 휴대전화 삼성 이재영 2013-11-10
160882 통신 영동유선방송 김규엽 2013-11-10
160881 서비스 수앤수 황당 2013-11-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