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로 이전해달라고 했는데 건물주 반대로 못들어 온다고 해지 위약금 물으라고 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엘지 유 플러스 ] 이사로 이전해달라고 했는데 건물주 반대로 못들어 온다고 해지 위약금 물으라고 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자열
  • 조회수 : 1,347회
  • 작성일 : 13-07-15 09:52:26

본문

기존 서울집에 사용하던 100메가 인터넷상품의 약정이 거의 끝나가는 관계로
이번에 이사하시면서 해지하시려고 했었습니다.
그런데 2달정도 남았는데 위약금이 6만원 넘게 발생한다고 해서
이전설치를 신청하기로 생각을 바꾸셨습니다.
다시 전화해서 문의하니 이사가는 곳에는 100메가 광랜상품으로 있어 설치 해달라고 했는데 신축건물이다 보니 건물주가 반대로 설치를 못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유플러스 쪽은 못들어 오니 해지하시고 위약금을 저한테 부담 하라고 합니다 
이유를 물어봤더니 선은 있으나 건물주 때문에 못들어 가니 그런다고 하는데 제가 유플러스 인터넷선 때문에
집 이사하는것 까지 확인 해야 하나요 그리고 해지한다는 것도 아니고 설치 해달라는데 설치도 못하면서 해지하라고 하고 위약금을 물으라고 하고 ..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회사의 사정이고 이렇게 말했더니 설치불가능한 지역이면 위약금없이 해지가 가능하지만 이 경우는 광랜으로 설치가 가능하기에 위약금없이 해지도 불가능하다고 하네요.
그러면서 은근슬쩍 위약금의 50% 절감해준다고 하네요 그래서 그럼은 해지 마시고 설치해 달라고 하니 못한다고 하네요.
설치도 못하고 해지하면 위약금 내야하고 사용하지않은 인터넷요금은 두달동안 고스란히 내야하고요..
너무 황당해서 계속 얘기했는데 어쩔수 없다는 답변만 계속 들어서 여기 왔습니다.
금액이 크고 적고를 떠나 회사의 상황에 소비자가 무조건 맞춰야만 한다는게,
거기다 약정했던 상품을 일방적인 회사 사정으로 못쓰는데도 소비자는 울며 겨자먹기식으로 따라가야한다는게
억울하고 화나네요. 위약금없이 해지가 불가능한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8896 기타 gs홈쇼핑 임지현 2013-10-28
158895 digital 강용국 2013-10-28
158893 생활가전 골드문 박선경 2013-10-28
158892 기타 엠씨멍 조세민 2013-10-28
158891 생활가전 엘지전자 박효실 2013-10-28
158885 기타 강릉원주대학교 어학 최선덕 2013-10-28
158883 생활용품 위메프 이희진 2013-10-28
158879 자동차 7851 한태구 2013-10-28
158878 기타 엘리샹뜨 김보련 2013-10-28
158877 통신 개인 김문규 2013-10-28
158874 휴대전화 구글 유미숙 2013-10-28
158844 생활용품 현대백화점 고민석 2013-10-28
158843 서비스 수원버스터미널 박미경 2013-10-28
158842 서비스 큐림 최성규 2013-10-28
158841 생활가전 삼성전자 원의숙 2013-10-28
158840 휴대전화 모토로라as센터 이수진 2013-10-28
158839 자동차 기아 김미선 2013-10-28
158828 자동차 현대자동차 bku 2013-10-28
158827 생활용품 박성현 2013-10-28
158826 자동차 아세아자동차정비 박영남 2013-10-28
158825 기타 유니온콜렉션 김소연 2013-10-28
158824 기타 http://www 유현경 2013-10-28
158819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태규 2013-10-28
158818 휴대전화  :nbsp 최문용 2013-10-28
158810 기타 국민가구 정효윤 2013-10-28
158804 기타 얼짱몸짱(천안) 김혜민 2013-10-28
158803 서비스 클라라 안지은 2013-10-28
158802 기타 현대카드 정지연 2013-10-28
158777 서비스 티켓몬스터 김현성 2013-10-28
158776 기타 굿모닝 서점 황경자 2013-10-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