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플램 냄비세트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네오플램 ] 네오플램 냄비세트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수진
  • 조회수 : 1,315회
  • 작성일 : 13-04-26 00:23:08

본문

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네오플램 냄비세트를 cj홈쇼핑을 통하여 구입한지 1년이 됐습니다. 하지만 1년동안 실사용은 3-4번 정도 밖에 사용을 하지 못했습니다. 그이유는 냄비에서 분필 가루처럼 하얗게 나오고 철수세미로 박박닦은거처럼 시커멓게 벋겨졌기때문입니다. 그래서 네오플램 냄비 세트를 구입했던 곳에 전화를 했습니다. 그쪽에서도 저와같은 항의 전화가 많이 왔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도 물건을 산지 1년이 됐기 때문에 양심이 있어서 더도 덜도 말고 딱 하나만이라도 바꿔줄수있냐고 물어보았습니다. 그랬더니 본사에 연락해보고 다시 연락을 준다고 하더라구요.... 한참 후에서야 연락이 와서는 바꿔줄수 없다고 하더라고요~그래서 속상한나머지 그럼 인터넷에 올린다고 했더니 그렇게 하라고 하더라고요....그래서 이렇게 문의를 하게되었습니다 이럴경우에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 후 사용하시는 해당냄비세트의 이상으로 많이 속상하시겠습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안에 하자 발생 시 무상수리-교환-환불순으로 처리되고있으며 보증기간이 지난 경우 보상에서 제외된다 정하고 있습니다. 제품하자에 대하여 업계에서는 최소한의 보상기준을 최대한의 서비스로 해석하고 적용할 것이 아니라 보상기준을 뛰어넘어 업계 자정의 노력으로 품질보증기간을 연장하고, 정당한 가격을 지불하고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서비스를 해야 할 것이나 현재로써는 강제권이 없는 유관기관으로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시 사업체 측의 유상수리에 대해 별다른 제재를 가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환절기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7992 기타 한빛방송 이선희 2013-10-21
157991 서비스 보람상조 최현주 2013-10-21
157990 금융 국민카드 김춘자 2013-10-21
157989 서비스 유니클로 박혜영 2013-10-21
157985 기타 리틀블랙 송은경 2013-10-21
157984 기타 한빛방송 이선희 2013-10-21
157980 생활용품 11번가 Hmall 김민지 2013-10-21
157975 서비스 cinesquar 여천호 2013-10-21
157970 서비스 대영레저 이상규 2013-10-21
157969 식음료 토시래 강경원 2013-10-21
157968 기타 신세계인터넷면세점 허은혜 2013-10-21
157967 기타 엠엠엠샵 김지예 2013-10-20
157966 생활용품 루이까또즈 이현서 2013-10-20
157964 서비스 KT 임성원 2013-10-20
157963 서비스 모두투어 김현옥 2013-10-20
157962 식음료 샤오차이 곽성남 2013-10-20
157958 휴대전화 skt 김희철 2013-10-20
157953 식음료 롯데리아 wjdtkdnsem 2013-10-20
157952 기타 진수국시 남인숙 2013-10-20
157951 생활용품 동네365마트 서호원 2013-10-20
157950 기타 nc소프트 박상태 2013-10-20
157940 digital TG삼보컴퓨터 조상순 2013-10-20
157939 식음료 티켓몬스터 조현수 2013-10-20
157938 기타 서울여성병원 안대운 2013-10-20
157937 휴대전화 삼성전자 홍미희 2013-10-20
157936 서비스 굿라이프휘트니스 양애리 2013-10-20
157935 생활가전 LG전자 김정인 2013-10-20
157933 서비스 화미주헤어 차호석 2013-10-20
157932 서비스 대영레저 이상규 2013-10-20
157931 서비스 대영레저 이상규 2013-10-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