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사에 AS 횡포와 올레사에 책임떠넘기에 진저리가 나서 글 올립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애플 ] 애플사에 AS 횡포와 올레사에 책임떠넘기에 진저리가 나서 글 올립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성운
  • 조회수 : 42회
  • 작성일 : 13-11-13 12:11:43

본문

아이폰5 화면얼룩문제로 11월 4일 플라자 AS센터 내방하였습니다. 김선일 엔지니어한테 서비스 받았고요 액정에 물이 들어갔다고 유성리퍼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열처리를 해서 건조를 15분가량 했습니다. 그런데 증상은 그대로더군요. 저는 할 수 없이 발걸음을 돌렸습니다. 문제는 열처리를 하고 나서 배터리 광탈문제와 와이파이를 잘 수신하지 못하고 아이폰을 만졌을때 찌릿찌릿 해서 너무 불편하여 11월 11일 다시 방문하여 이 부분에 대해서 김선일 엔지니어에게 말하니 애플 본사측과 채팅을 해보더니 유성리퍼라는 말만 반복하네요. 너무 화가나서 애플 서비스센터에 전화해서 이부분에 대해서 설명을 했었습니다. 애플 측에서 엔지니어와 전화통화를 하고 사진을 찍어서 애플쪽에 보내고 답변을 준다고하더라구요. 더 화가나는건 오전 9시 10분쯤에 방문하여 오전 내내 기다리고 오후에 답변을 준다고 계속 기다리니 오후 3시쯤에 전화가 와서 유성리퍼라고 말하네요 정말 어이가없고 형편없는 서비스에 말이 안나오네요. 액정에 물이 들어간부분은 유성리퍼라고 하지만 열처리로 인한 배터리 광탈문제와 그 외 문제들은 무시해버리고 어떠한 보상도없는게 말이 됩니까? 정말 실망스럽습니다. 올레 측에 무성실한 대처와 애플사에 AS횡포를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해 물품등을 유상으로 수리한 경우 그 유상으로 수리한 날부터 2개월 이내에 소비자가 정상적으로 물품등을 사용하는 과정에서 그 수리한 부분에 종전과 동일한 고장이 재발한 경우에는 무상으로 수리하되 수리가 불가능한 때에는 종전에 받은 수리비를 환급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업체에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이의를 제기하시길 바라며 또한 제보해 주신 내용은 본지에서 더 자세한 취재를 통해 업체 측의 위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1388 기타 일리셰어링주식회사 김경민 2013-11-13
161387 휴대전화 kt 장나리 2013-11-13
161386 생활용품 위메프 이미현 2013-11-13
161385 휴대전화 kt 장나리 2013-11-13
161384 기타 모두투어 김현정 2013-11-13
161383 생활용품 나무자전거 DECO 전은정 2013-11-13
161382 서비스 cj택배 차성현 2013-11-13
161381 생활용품 한샘 이재원 2013-11-13
161380 기타 체리퍼플 명주언 2013-11-13
161379 생활가전 큐빛씨엔에스 김상도 2013-11-13
161378 생활가전 큐빛씨엔애스 김상도 2013-11-13
열람중 휴대전화 애플 김성운 2013-11-13
161376 서비스 더바디샵 한유정 2013-11-13
161375 기타 넥슨 이형준 2013-11-13
161374 기타 붐멀티 강신훈 2013-11-13
161373 기타 인터메디코스 정선용 2013-11-13
161372 서비스 프뢰벨 김신애 2013-11-13
161371 생활용품 굿샵 이인수 2013-11-13
161368 금융 김연정 김연정 2013-11-13
161363 생활용품 프라임세탁마을 김민규 2013-11-13
161361 자동차 서전모터스 김영중 2013-11-13
161360 휴대전화 LG 강예림 2013-11-13
161359 서비스 로즈 2013-11-13
161358 휴대전화 skt 양승민 2013-11-13
161356 서비스 로즈 2013-11-13
161355 통신 . 오한슬 2013-11-13
161345 기타 쿨에스

처리중

의류환불
이재호 2013-11-13
161344 통신 대박통신 이미라 2013-11-13
161338 기타 산본 맘스맘 강지선 2013-11-13
161333 기타 알제이가 장호경 2013-11-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