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 협력업체의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아세아자동차정비 ] 기아자동차 협력업체의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영남
  • 조회수 : 54회
  • 작성일 : 13-10-28 12:32:50

본문

쏘올차량이고, 주행거리 36,332km, 2010년형으로 차량구입한지 3년이 안된 차량입니다.
차량의 잠금장치를 누르면 인식이 안되어서 기아자동차 서비스 센타에 차량을 맡겼습니다.
작업내용은 타이밍 체인 커버 어셈블리(감마)라고하네요.
그래서 비용을 18,818원 지불하고 찾아가려는데
시동이 안걸린다며 다음날 오라고하더라고요.
그래서 오늘 찾으려니 세로모터(?)가 고장 나서 시동이 안걸린다며 부품비 85,250원를 지불하라고하네요.
정비소에 들어와서 우연히  고장났다고하는데
자동차에 무지한 소비자로써는 이해도 안되고
절대로 본인들 잘못은 아니라네요.
그럼 차체 결함이냐니까 그것도 아니라고..
그럼 이게 소모품이냐니까 그것도 아니래요.
그럼 왜 고장난거냐니까 우연히 고장난거라네요.
원상복귀해두라고하니, 거기 사장은 오히려 더 화를 내면 부품비를 지불하지 않으면 차를 전혀 건드리지 않을테니 가져가든지 말든지 맘대로하라고하네요.
약한 소비자 입장에선 일단 수리는 했지만 .. 정말 황당해서 말이 안나와요.
전화내용 녹음도했고, 영수증도 전부 소지하고 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차량의 잠금장치 인식불량으로 해당업체에서 수리의뢰후 모터에 이상증상에도 불구하고 책임회피하고있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자동차 관리법 시행규칙에 의거하여 차령 1년 미만 또는 주행거리 2만킬로미터이내의 자동차는 점검ㆍ정비일로부터 90일 이내, 차령 3년 미만 또는 주행거리 6만킬로미터이내의 자동차는 점검ㆍ정비일부터 60일 이내, 차령 3년 이상 또는 주행거리 6만 킬로미터 이상의 자동차는 점검ㆍ정비일부터 30일 이내에 발생하는 고장 등에 대해 무상점검, 정비가 가능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2133 생활용품 명동의류 김정아 2013-11-18
162132 기타 .. 신정숙 2013-11-18
162131 서비스 우리카드 김소영 2013-11-18
162130 기타 asics 김근수 2013-11-18
162129 통신 CJ오 홈쇼핑 임동철 2013-11-18
162128 식음료 서울우유 한지은 2013-11-18
162127 통신 KT통신 임동철 2013-11-18
162126 기타 쿠팡 김재석 2013-11-18
162125 기타 체리쉬 이현미 2013-11-18
162124 기타 체리쉬 이현미 2013-11-18
162123 서비스 byb 한규현 2013-11-18
162122 자동차 유로스쿠터 황기서 2013-11-18
162121 식음료 롯데 김예림 2013-11-18
162120 기타 playn 최지원 2013-11-17
162119 기타 11번가 박경화 2013-11-17
162118 식음료 ㅁ1024 정욱현 2013-11-17
162117 서비스 (주)모나와

처리중

질문이요
이우석 2013-11-17
162116 기타

처리중

악가격
서성훈 2013-11-17
162115 서비스 주 모나와 이우석 2013-11-17
162114 기타 중앙일보 박민규 2013-11-17
162113 기타 애플까사 이은지 2013-11-17
162112 생활가전 경동보일러 김경희 2013-11-17
162111 자동차 기아 김미선 2013-11-17
162110 식음료 대주웰빙푸드 장은경 2013-11-17
162109 digital LG 김경수 2013-11-17
162108 서비스 개인 김기홍 2013-11-17
162107 기타 브라이튼 치과의원 mika 2013-11-17
162106 식음료 진로24시마트 정신호 2013-11-17
162105 서비스 위메프 김규나 2013-11-17
162104 서비스 위메프 김규나 2013-11-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