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마트에서 사기를 당하고 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하이마트 ] 하이마트에서 사기를 당하고 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재성
  • 조회수 : 162회
  • 작성일 : 13-10-21 15:59:42

본문

하이마트에서 누리안 전자사전이 상당히 싼 가격으로 나와서 문제가 없겠느냐고 물어봤더니 문제가 없다고 해서 구입을 했는데 4개월만에 메모리 카드가 나가서 전자사전 사용설명서에 나와 있는 a/s 센터에 전화를 했더니 회사가 망했으니 이번호로 전화하지 말라고 짜증을 내며 끊길래 하이마트에 가서 이렇게 얘기하더라 어떻게 된거냐고 했더니 자신들이 거래하는 곳이 있고 6개월 전이니까 무상수리 받을 수 있고 걱정하지 말라고 하더니..
얼마지나지 않아 a/s센터라는 곳에서 전화가 와서 하이마트 구입영수증이 없으니 수리비를 부담하고 무상을 받으려면 하이마트에서 확인증을 보내라고 해서 그렇다면 하이마트에 알아보면 되지 왜 고객에게 전화를 했느냐라고 했더니 자기들은 누리안 a/s 센터가 아니라 그냥 고치는 곳이라며 하이마트랑은 연락할 수 없다고 해서 하이마트측에 이 문제를 전달했더니 그럴리가 없다고 하면서 발뺌을 하길래 이렇게 수리도 하나 제대로 못하니 환불해달라고 했더니 물건이 어디에 있는지만 알면 바로 해주겠다고 사탕발림을 하더니 감감무소식..

약 한달을 기다리다 다시 하이마트에 전화를 했더니 자신들은 처음 듣는 소리인냥 아직 물건의 위치파악이 안된다며 다시 알아보겠다고 해서 전에 a/s센터라고 전화온곳이 있길래 전화를 해서 물어봤더니
하이마트측에서 물건에 대해서 전하를 두번인가 하고 아직도 연락이 없다고 하면서 하이마트와 얘기를 하라고.. 정말 짜증나게 여기 저기 따돌림을 당하는 느낌이었지만 다시 하이마트에 전화했더니 담당이란 사람이 하는 말이 그쪽에서 아직 보내주지 않았고 자신들은 팩스도 보내고 다 했다고..

하이마트에서 주로 물건을 구입했던 나는
하이마트 담당자가 센터측과 짜고 환불을 해달라는 것을 최대한 미루기 위해 전화를 돌리면서 수리도 제대로 안되는 물건을 소비자를 속여서 팔아먹었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아직도 물건은 센터측에 있지만 하이마트측에서는 물건의 행방을 모른다고 발뺌하고 있고
환불은 해주겠다고 사탕발림을 하고 있지만 센터측에서 안도와줘서 안되고 있다고 책임을 전가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절대 하이마트에서 물건을 사지 않을 겁니다.
망해서 없어진 회사 물건을 속여서 팔아 수리도 제대로 안되는 물건을 싼 값으로 유인해서 팔아치우는 사기를 치고 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1317 생활용품 필립스 길경준 2013-11-13
161316 생활용품 필립스 길경준 2013-11-13
161315 기타 아이트래포트 김이랑 2013-11-13
161314 금융 KB투자증권 김보현 2013-11-13
161313 digital hp 이경신 2013-11-13
161312 기타 엑사이더 김장근 2013-11-13
161311 휴대전화 tarlon 김화철 2013-11-12
161310 기타 간지케이스 김수진 2013-11-12
161300 금융 신한카드 성미주 2013-11-12
161299 기타 K2코리아 최병태 2013-11-12
161298 자동차 불스원

처리중

와이퍼
이춘우 2013-11-12
161297 서비스 한게임 익명처리 2013-11-12
161296 해결&감사글 아몬드리 김지혜 2013-11-12
161295 기타 아몬드리 김지혜 2013-11-12
161294 식음료 김서율 2013-11-12
161293 서비스 로젠택배 노형 염정주 2013-11-12
161292 서비스 성원리사이클 허진히 2013-11-12
161290 식음료 롯데 김나영 2013-11-12
161289 서비스 세탁소 안치군 2013-11-12
161288 서비스 세탁소 안치군 2013-11-12
161284 생활가전 LG 전자 박수범 2013-11-12
161279 기타 체리퍼플 명주언 2013-11-12
161278 생활용품 네이버 지식쇼핑 박지수 2013-11-12
161277 생활용품 럭스에버 바보고객 2013-11-12
161276 서비스 ns홈쇼핑 shopie 2013-11-12
161275 기타 복싱체육관 김도희 2013-11-12
161274 식음료 기린맥주 양효진 2013-11-12
161273 휴대전화 삼성전자서비스 이원석 2013-11-12
161272 생활용품 WIZWID 김민선 2013-11-12
161271 기타 김민선 2013-11-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