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불을 계속 미루는 업체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희나리웰플러스짐 ] 환불을 계속 미루는 업체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희나리짜증남
  • 조회수 : 373회
  • 작성일 : 13-10-15 15:11:03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송파문화여성회관에 있는 희나리 웰플러스짐에 일년 회원권 + 헬스PT이용권을 구매하여 이용을 하였습니다. 헌데 헬스장 대표가 바뀌었다며 헬스트레이너들이 갑자기 더이상 PT를 해줄 수 없다며 환불을 받으라는 것입니다. 너무 갑작스러워 어이도 없고 화가 났지만 환불을 해준다니 참았습니다.

헌데 송파문화여성회관 측에서는 자기네들과 웰플러스 짐은 아무 상관이 없다며, 웰플러스짐에서 돈을 받으라고 하고, 웰플러스 (전)대표는 송파문화여성회관쪽에서 돈을 주지 않아 줄 수 없다며 차일피일 밀고 있습니다. 이렇게 환불을 미룬게 벌써 3개월이 다되갑니다. 너무 짜증나고 화가 난데 대표도 여성회관 측도 서로 자기네 잘못이 아니라고 하니 어이가 없을 따름입니다.

이럴 경우 어느쪽에서 돈을 줘야 하는건가요? 정말 미치겠습니다.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헬스이용권 환불과 관련하여 안타깝게도 계약 상대방이 현재 영업점을 운영하지 않거나 연락이 되지 않을 경우, 또는 부도, 폐업 등의 경우에는 소비자보호 유관기관을 통해서 도움을 받을 수 없습니다. 다만 사업주가 바뀐경우 상법 제42조 (상호를 속용 하는 양수인의 책임) 1항에 따르면, 영업양수인이 양도인의 상호를 계속 사용하는 경우에는 양도인의 영업으로 인한 제3자의 채권에 대하여 양수인도 변제할 책임이 있다고 규정하며 이에 대표자는 바뀌었어도 상호이름과 영업하는 품목이 같다면, 남은 서비스를 할 의무가 있다할 수 있습니다. 사업자에게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권리를 행사하시길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1290 식음료 롯데 김나영 2013-11-12
161289 서비스 세탁소 안치군 2013-11-12
161288 서비스 세탁소 안치군 2013-11-12
161284 생활가전 LG 전자 박수범 2013-11-12
161279 기타 체리퍼플 명주언 2013-11-12
161278 생활용품 네이버 지식쇼핑 박지수 2013-11-12
161277 생활용품 럭스에버 바보고객 2013-11-12
161276 서비스 ns홈쇼핑 shopie 2013-11-12
161275 기타 복싱체육관 김도희 2013-11-12
161274 식음료 기린맥주 양효진 2013-11-12
161273 휴대전화 삼성전자서비스 이원석 2013-11-12
161272 생활용품 WIZWID 김민선 2013-11-12
161271 기타 김민선 2013-11-12
161269 생활가전 카디딘정수기 오혜림 2013-11-12
161267 금융 한화손해보험 김현경 2013-11-12
161261 서비스 뚜레쥬르 전대후문점 김해나 2013-11-12
161260 서비스 sk브로드밴드 손미현 2013-11-12
161257 기타 아이넷스쿨 박영선 2013-11-12
161256 기타 이미지피부체형관리실 장선연 2013-11-12
161253 식음료 로젠택배 김동현 2013-11-12
161251 기타 롯데닷컴 김태린 2013-11-12
161250 생활용품 리치이케아 이석재 2013-11-12
161237 유통 롯데홈쇼핑 박영성 2013-11-12
161236 기타 장스여성병원 김희정 2013-11-12
161235 digital LG 경윤미 2013-11-12
161234 식음료 인스터 김소연 2013-11-12
161233 생활가전 뷰티플라이프 김미순 2013-11-12
161231 서비스 루미가넷고양롯데마트 오지원 2013-11-12
161229 생활가전 전자랜드 이나윤 2013-11-12
161226 생활가전 병방가구백화점 조선희 2013-11-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