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동의도 없이 취소를 막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시크폭스 ] 고객 동의도 없이 취소를 막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재옥
  • 조회수 : 2,056회
  • 작성일 : 13-04-23 09:06:32

본문

제가 쇼핑몰 "시크폭스"에서 바지를 구매했습니다.
허리 27사이즈를 주문했는데 24`25정도 되는것이 잘못와서 제 사이즈로 바꿔달라고 보냈죠
시크폭스에서 잘못보낸것인지 확인하고 연락 주겠다고 해놓고 바지 주문과 연락기다리는게 3주이상은 걸렸어요..그래도 쇼핑몰이 다 그렇고 담엔 여기서 안시켜야지 했는데

주말에 갑자기 결제 카드 취소가 띵 하고 오는 거예요
제가 취소한다고 말한적도 없고 업체의 연락만 기다리고 바지를 기다린것 뿐인데
바지 하나라고 소비자를 우롱 하는것도 아니고 ...이건 뭐..장난 치는건지..
사과 의 전화나 취소한 경위에 대해서 설명하나 없습니다..
약자라 이렇게 당해야 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구입하신 바지의 사이즈 교환요청차 반송하셨는데 동의없이 환불처리가 되어 황당하셨겠습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는 구두나 전화로 이의제기을 요청하지마시고 내용증명을 보내 권리를 행사하시길 바랍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8127 자동차 르노삼성 김명호 2013-10-22
158126 서비스 김은주 2013-10-22
158125 휴대전화 단군통신(수원) 김동규 2013-10-22
158124 생활용품 세탁소 김혜경 2013-10-22
158120 기타 그린마운틴 김현숙 2013-10-22
158113 통신 LG유플러스 김영희 2013-10-22
158112 휴대전화 우리폰샵(유니온) 윤정균 2013-10-22
158111 서비스 위메프 배현미 2013-10-21
158103 기타 김문성 2013-10-21
158101 휴대전화 휴대폰할인마트 채미라 2013-10-21
158100 휴대전화 sk telecom 정상교 2013-10-21
158097 생활용품 홍야 이지윤 2013-10-21
158088 통신 LG유플러스 정정숙 2013-10-21
158087 자동차 현대차 현대차 차주 2013-10-21
158086 기타 **피부과 alice 2013-10-21
158085 휴대전화 모모 박선정 2013-10-21
158084 생활용품 현대몰,현대택배 이혜원 2013-10-21
158083 휴대전화 kt 류병두 2013-10-21
158082 기타 DAECHANG 김말선 2013-10-21
158081 금융 기업은행 김아영 2013-10-21
158080 식음료 완전매운떡볶이엽기적 김소현 2013-10-21
158079 휴대전화 세븐모바일 김소림 2013-10-21
158078 digital 동부화약 전영태 2013-10-21
158077 서비스 한의원 하지은 2013-10-21
158074 서비스 정은지 2013-10-21
158073 유통 11번가 김철홍 2013-10-21
158072 통신 SKT 정정훈 2013-10-21
158070 자동차 그린상사 김병식 2013-10-21
158069 통신 엠앤서비스 정정훈 2013-10-21
158067 통신 sk브로드밴드 배수연 2013-10-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