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보컴퓨터 불쾌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보컴퓨터 ] 삼보컴퓨터 불쾌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경헌
  • 조회수 : 545회
  • 작성일 : 13-08-08 17:29:35

본문

삼보컴퓨터 ES-302 노트북을 2009년 9월에 구입하여 사용하다가
키보드 자판이 망가져서 AS를 맡겼습니다.
그런데 돌아오는 대답은 부품이 없어서 고칠수가 없다는 것이었고, USB키보드를 주었습니다.
AS센터 기사님은 그마저도 본사에서는 아무런 조치가 없어서 죄송한 마음에 센터측에서 고려한 사항이라고 얘기했습니다.
굉장히 불편한 마음으로 본사측으로 연락을하였습니다.
그런데 역시 본사측에서는 감가상각을 운운하며 방관태도로 일관하였습니다.
아니 노트북은 휴대성이 우수해서 사용하는건데 부속이없어서 큰 키보드를 하나 더 들고 다녀야한다는게 도대체 납득이 되지 않네요.
컴퓨터가 아무리 소모성 가전이라고 하지만 엄연히 사용하는데는 전혀 문제가 없이 잘돌아가고 있어서 키보드만 교체하면 아무런 문제가 없었는데..
4년도 안된 기기의 부품을 확보해놓지 못하고 부품이 없으니 고칠수없다 알아서하라는 나몰라라의 자세로 대처하는 삼보컴퓨터가 아주 불쾌하기 짝이없습니다.
얼마에 구입했는지 기억은 나지 않지만 본사에서 저희가 살 때 노트북 최저가가 105만원이라고 하던데..
아니 그럼 백만원이 넘는 가전을 3~4년쓰고 부품이 이제 없으니 다시 그 돈을 주고 새거를 사라는겁니까 뭡니까?
이 기종을 찾아보니 2010년까지 쭉 판매를 해온걸로 나오던데
그럼 2010년에 이 제품을 사서 사용하다가 키보드가 고장난 소비자들은 어떻게 하라는 겁니까?
솔직히 삼성이나 엘지에서 노트북을 샀다면 4년만에 부품이 없어서 못고친다는 문제가 있었겠습니까?
이런식으로 중소기업들이 소비자들에게 대처한다면 앞으로 누가 중소기업제품을 사용하겠습니까?
정말 삼보컴퓨터의 이같은 태도가 너무 불쾌하기 짝이없군요.
고소라도 하고싶은 심정입니다.
노트북 키보드만 교체하면 되겠지 생각했는데 이런 문제가 생길줄은 꿈에도 몰랐군요.
어느 누군들 이런 상황이 이해가 되겠습니까?
컴퓨터를 사용하는데 아주 큰 불편을 느끼고 있습니다.
빠른 해결을 부탁드리는 바입니다.
삼보컴퓨터쪽에서는 적절한 조취나 대처를 마련해야 할 것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6531 휴대전화 구글플래이 스토어 송미경 2013-10-12
156530 서비스 (주)여행지기 김현지 2013-10-11
156529 통신 SK텔레콤 남주희 2013-10-11
156523 통신 LG U+ 안대규 2013-10-11
156519 휴대전화 KT전화국 김경희 2013-10-11
156517 금융 러시앤캐쉬 김태하 2013-10-11
156507 기타 사과나무 이사 김단운 2013-10-11
156506 기타 푸르넷

처리중

푸르넷
김병성 2013-10-11
156505 기타 창진 최경철 2013-10-11
156504 생활가전 싱크탱크디스포저 황낙수 2013-10-11
156503 유통 linelife 채민기 2013-10-11
156502 식음료 위메이크프라이스 한형경 2013-10-11
156499 통신 엘지유플러스 이상숙 2013-10-11
156495 기타 롯데아이몰 박옥희 2013-10-11
156491 유통 AK PLAZA 이문영 2013-10-11
156477 휴대전화 아산 LG서비스센터 박영구 2013-10-11
156476 기타 그라맥스 김기찬 2013-10-11
156475 자동차 11번가 김승용 2013-10-11
156474 서비스 동양고속버스 김진호 2013-10-11
156473 식음료 인터파크 이효정 2013-10-11
156472 통신 KT 김은주 2013-10-11
156471 기타 켄지 윤동욱 2013-10-11
156470 기타 아이티뱅크 김다은 2013-10-11
156469 기타 파스텔클레이 김현순 2013-10-11
156468 기타 재능교육학습지 이순원 2013-10-11
156467 유통 kgb택배

처리중

배송 체개
여상모 2013-10-11
156466 생활용품 11번가 정미현 2013-10-11
156465 기타 올레tv 김나리 2013-10-11
156464 기타 개인 한성숙 2013-10-11
156463 식음료 큰집농장 신영욱 2013-10-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