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줄 수선 거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루이까또즈 ] 시계줄 수선 거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웅
  • 조회수 : 59회
  • 작성일 : 13-10-15 17:23:57

본문

몇년 전 루이까또즈 시계를 구입하고 이용하던 중, 시계줄의 일부 부품이 분실되어 인근 시계방에 가서 수리를 의뢰하니, 해당 시계줄은 제조사에만 수리가 가능하다 하여 루이까또즈에 택배로 시계를 보냈습니다.  그러나 돌아온 답변은, 해당 시계를 만든 업체는 따로 있어 그쪽으로 수리를 요청해야하나 현재 루이까또즈와 법적 소송중인 관계로 시계줄을 구할수 없으며,  시중에서도 구할수가 없으니 수선이 불가하며,  이 모든 문제가 갑작스런 돌발행동을 한 해당업체에 있고 판권 등 모든 책임도 해당 업체에 있다며 미안하지만 루이까또즈 측에서는 아무것도 해줄것이 없으니 양해를 구한다라는것이었습니다. 어이가 없었습니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루이까또즈 물건을 산것인데,  우리가 전혀 알지못하는 그들만의 내부적인 문제로 시계줄 하나 교환하지 못하는 모든 손해를 소비자에게 부담시키다니요. 분명 해당 업체에 루이까또즈라는 이름을 빌려주고 소위 말하는 로열티? 를 받기로 하고 계약했을텐데 차후 발생된 문제는 해당업체만의 책임이라며 루이까또즈 측에서는 전혀 아무것도 해줄수 없다는게 말이되는건가요? 이름을 빌려주었다는것은 사후 책임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소비자는 전혀 알지도 못한 자기네들끼리에 싸움에 양해를 구하며 수리가 불가능하다 하는건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루이까또즈 측 의 책임있는 행동이 아쉽네요.  즉각 조치를 요구하는 바 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착용중이던 시계줄 일부 부품분실로 인한 수선요청후 내부사정으로 인해 수선이 불가하다는 통보를 받으시고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업체에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권리를 행사하시길 바라며 제보해 주신 내용은 본지에서 더 자세한 취재를 통해 업체 측의 위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화를 검토할 예정입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6788 서비스 가연 김경만 2013-10-14
156787 기타 아피나 천창한 2013-10-14
156786 기타 토이스쿨 이민실 2013-10-14
156785 휴대전화 LG핸드폰 원희정 2013-10-14
156784 기타 토이스쿨 이민실 2013-10-14
156783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상환 2013-10-14
156782 통신 다음모바게 정지광 2013-10-14
156781 식음료 제이비헬스케어 김현주 2013-10-14
156780 생활용품 스마트바이 이정심 2013-10-14
156779 유통 한진택배 최미나 2013-10-14
156778 기타 티몬 전민서 2013-10-14
156777 식음료 홈플러스.면목점 강상국 2013-10-14
156776 자동차 연흥상사 정인석 2013-10-14
156775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경희 2013-10-14
156774 서비스 엘로우캡 장석준 2013-10-14
156773 생활가전 삼성전자

처리중

삼성티비
김경희 2013-10-14
156772 건설 늘봄빌라 서종윤 2013-10-14
156771 digital 교보문고 이선영 2013-10-14
156770 식음료 티켓몬스터

처리중

상품사기
박효진 2013-10-14
156769 통신 LG 유플러스 윤태경 2013-10-14
156768 생활용품 큐니걸스

처리중

원피스
임수진 2013-10-14
156767 서비스 한진택배 고현순 2013-10-14
156766 서비스 vraun 정은주 2013-10-14
156765 생활가전 러스크병원 major207 2013-10-14
156764 기타 스위트폭스 김샘나 2013-10-14
156763 식음료 서울우유 김은경 2013-10-14
156762 서비스 유앤아이 전혜연 2013-10-14
156761 식음료 kgb택배 조재균 2013-10-14
156760 서비스 kgb택배 조재균 2013-10-14
156759 기타 gs홈쇼핑 한 혜 정 2013-10-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