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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J대한통운 ] cj대한통운 물품 보상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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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완태
  • 조회수 : 75회
  • 작성일 : 13-10-08 14:5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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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가 대학생이라서 기숙사 짐 그러니깐 이불,옷,생활용품,드라이기,책 등 모든 물품이 들어있는 물품을 택배회사..
그러니까 cj대한통운에서 잃어버렸습니다.
처음에는 물건이 안와서 문의했는데 추석 연휴라서 늦어질수도
있다고.. 다음날 꼭 보내준다고만 말하고 보내주지않아서
10차례가 넘게 말했지만..보내준다더니.. 결국 잃어버렸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렇게 저는 일주일넘게 이불도, 옷도 없이
버텼습니다. 그리고 거기엔 제가 산업기사 시험을 보는데 그 책도 모두 들어있어서 공부도 못했습니다.
거기 안에 있는 물품을 100%보상 해준다고 말하셔서..화가
났지만 알겠다고 했습니다. 물품 내용 가격을 계산해보니.. 새 제품 30만원정도와 물건(중고) 80만원 정도 됩니다.
그리고 몇번이나 통화했지만 하는말씀은 기다려라.. 그냥 무작정
기다려라는 말뿐.. 본사 연락처를 알려달라고했지만 알려줄수 없다는 말뿐입니다. 저는 지금 기다리라고 해서 한달을 넘게 그냥
기다리고만 있습니다. 그리고 보상금액이 최대 50만원 까지라고
합니다. 처음 택배를 보낼때 100만원 이상 물품은 보낼때 말을 해야된다고 하셨는데. 소비자에게 알려주지도 않고 잃어버리고
100% 보상해준다더니.. 50만원이라니요. 어이가 없습니다.
그러면서 신고하려면 신고하랍니다.법적으로 자기네가 이기니깐 마음대로 하라고..진짜 어이없네요. 처음 말을 안했다네요..
진짜 어이이없습니다. 처음 말을 해주시던가 아니면 계약서 같을것을 보여주셔야지. 말도없이 있다가 잃어버리고 보상은 적게해주려고하는 횡포.. 연락도 한달째 없습니다. 기다리고만 있습니다. 이거 진짜 어떻게 해야될까요?
cj대한통운 운송장번호 117 - 1251- 992 입니다.
정말 빠른처리 원합니다. 이거때문에 한달째 ..
진짜 제 모든것이 다 들어있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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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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