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구매대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inelife ] 해외구매대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채민기
  • 조회수 : 411회
  • 작성일 : 13-10-11 21:30:48

본문

제가 한달동안 기다려서 겨우받은 이 제품은 액정이 고정되있지안아서 흔들리며
터치는 3번이상을 해야눌러지고 디스크에러라며 mp3가 재생이되지않아
반품을 하려니 이 나쁜 것들이 문제가없다네요... 허허 증거영상을 찍어두었는데
그러니 그것들도 영상을보내더군요 그런데 영상을 보니 제가말한데로 터치를 3~4번꾹눌러 들어가고
 노래를 받는장면이있는데 그성은 보내기전 시범곡으로 넣을때 찍은것이고 뭐 ...이거참 사기를 쳐도
그래서 해외배송비25000원을부담하겠다하고
원래61000원에서 25000뺴고 남은것을달라하니 싫다네요 진짜 이런별 그지같은일이있나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제품의 하자로 인한 반품을 업체에서 거부하여 무척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사업자와 구두상 해결이 되지 않을 경우 부득이 내용증명우편 발송하시어 빠른 해결을 촉구하시기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0577 서비스 스킨포유 김태경 2013-11-08
160576 통신 티게이트 통신사 박성욱 2013-11-08
160575 기타 소셜커머스 미인하이 2013-11-08
160574 기타 디어제인 김나희 2013-11-08
160573 기타 최윤옥 2013-11-07
160572 기타 아이템매니아 서찬영 2013-11-07
160570 서비스 OST 이은경 2013-11-07
160569 생활용품 싸비 김은하 2013-11-07
160568 통신 sk 대리점 조예원 2013-11-07
160567 생활가전 전자랜드 임지혜 2013-11-07
160566 유통 kgb택배 신아람 2013-11-07
160565 유통 KGB택배 신아람 2013-11-07
160564 서비스 KN Body 김혜중 2013-11-07
160563 기타 위니스타일 조정화 2013-11-07
160562 자동차 기아 김미선 2013-11-07
160555 기타 진흥식품기계 배진심 2013-11-07
160552 생활용품 모아가구 박혜정 2013-11-07
160548 기타 리복 김기태 2013-11-07
160544 서비스 클린앤제이 장필규 2013-11-07
160543 기타 메이붐

처리중

환불거부
왕수진 2013-11-07
160542 기타 낫띵벗쿨 서정실 2013-11-07
160540 기타 도시가스 김미영 2013-11-07
160536 통신 LG유플러스 진상석 2013-11-07
160533 건설 귀뚜라미보일러 백운희 2013-11-07
160532 서비스 박성식 박성식 2013-11-07
160529 서비스 현대택배 이성덕 2013-11-07
160528 기타 월광농산 김병덕 2013-11-07
160526 서비스 현대택배 이성덕 2013-11-07
160524 생활가전 소니코리아 김영열 2013-11-07
160523 digital 없음 고대홍 2013-11-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