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데이 투찬스 사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옥션 ] 원데이 투찬스 사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원준
  • 조회수 : 320회
  • 작성일 : 13-09-07 03:21:15

본문

지금 옥션하고 있는 원데이 투찬스는  사기이며 공정성이 없음 좀 나가는 메이커는 금방 끝나고 2초 사이
에 한정 판매라고 해도 그러치 뭔 2초만에 상품이 품절이라니 예를들어 나이키 가방이나 아디다스 팬츠등
이런글은 항의가 무지하게 많으며 저번달에도 이런 명품 메이커에는 무지하게 항의 많으며 또한 뭐든 상
품이 솔드아웃 이라는데 이것도 거짓임 별필요도 없는 랜턴이며 매트며 목에 걸어야 작동이되는 만보기
며 골프체가 있서야 필요한 매트인지 뭔지부터 수량이 1000개인 5구라이트 그것도 오후늦게 까지 안팔
리고 있는데 갑자기 솔드아웃이라니  이건 수상한 솔드 아웃이며 그리고 젤 핵심 포인트는 옷 바지 이런'
메이커 상품 나올때 아디다스 푸마 나이키등 그거는 주문만 먼저하면 됨 사이즈등 모델변경등 막 바꿔
달라고 해도 됨 뭐 이건 판매자나 옥션이나 그냥 팔리면 그만이다라는 식임 또한 100개 수량이다 150개
수량이다 메이커는 그런데 주문먼저 한 사람들 중에 무통장 입금이 많을텐데 그분들이 구매 안하고 그런
분들이 수두룩해서 상품수량만 봐도 한정판매인 턱 없이 부족한 60개도 정도로 나감 이게 솔드아웃 이
라니 말이됨 순 사기이며 또한 같은놈들이 또 들어와서 구매질 장난하는것도 마찬가지임 맨날 해바도 싸
게 판다는것 5900원 그걸말고는 그리고 해밨자 맨날 같은 사람이 또 구매해서 산다는것 메이커는 참
어처구니가 없는 현실임 이건 분명 사기 조작임 옥션은 이걸로 돈만 벌면 그만임 판매자까지 사기임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6657 식음료 서가앤쿡 (원평점) smk 2013-10-13
156656 통신 구글플레이어 성준호 2013-10-13
156655 식음료 롯데리아 smk 2013-10-13
156654 유통 엘레 방복순 2013-10-13
156653 통신 제이씨전자 한선경 2013-10-13
156652 생활가전 lg 이선순 2013-10-13
156651 생활용품 G마켓 이용복 2013-10-13
156650 식음료 문경오미자 김말숙 2013-10-13
156649 휴대전화 엘지스비스 박미희 2013-10-13
156648 자동차 현대차 허수정 2013-10-13
156647 통신 LG유플러스 심순자 2013-10-13
156646 서비스 현대익스프레스 이지숙 2013-10-13
156645 기타 24mg 김은정 2013-10-13
156644 기타 노원문고 신나라 2013-10-13
156643 기타 Gets 홍구원 2013-10-13
156642 기타 록시 이서연 2013-10-12
156641 서비스 팰리스 강정민 2013-10-12
156640 생활가전 엘지전자 김동훈 2013-10-12
156637 식음료 오천산업(주) 김영희 2013-10-12
156627 기타 엘리샹뜨

처리중

엘리샹뜨
최유림 2013-10-12
156617 자동차 만육천그린 대리운전 김병천 2013-10-12
156616 유통 네이버체크아웃.ak 전재순 2013-10-12
156615 서비스 명지산오토캠핑장 황설연 2013-10-12
156614 생활용품 두산유리 정민선 2013-10-12
156613 휴대전화 흥국화재해상보험 우영미 2013-10-12
156612 기타 우리민박 우호연 2013-10-12
156611 서비스 웅진코웨이 이선희 2013-10-12
156610 통신 엘지 유푸러스 조신규 2013-10-12
156609 기타 번개장터 조인찬 2013-10-12
156608 생활용품 한국의 엔틱 한경아 2013-10-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