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어록 업체 게이트맨 의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게이트맨 ] 도어록 업체 게이트맨 의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민우
  • 조회수 : 354회
  • 작성일 : 13-08-27 17:22:08

본문

새 아파트를 분양받아 거주한진 5년차 입니다. 어느날부터  도어록에서 시끄러운 소리가 나고 개폐가 더디 되서 건전지를 교체했는데, 증상이 나아지지 않아서  A/S를 신청했습니다. 다음날인 오늘 기사가 와서 한다는 소리가 제품의 특성상 AA건전지를 세워서 결합해야 하는데 건전지에서 액이 흘러나와 부속품을 부식시켰다는 겁니다. 그런데 해당 부속이 단종된 상태라 30만원 가량의 새 제품을 구매하여야 한다는 겁니다. 소비자의 과실 없이 해당 업체의 모델 특성상 발생한 결함이고 해당 업체의 정책에 의해 부속품을 단종시켜 놓고서 소비자보고 온전히 부담해서 교체를 하던지 고장난 상태로 그냥 사용을 해야 한다는 겁니다. 어이가 없어서 항의했고 기사는 본사에 확인해 보더니 본사에서는 고객에게 부품이없으니 그냥 쓰던지 자부담으로 새 제품을 구매에서 교체해야 한다고 하더군요. 본사 담당자랑도 통화를 했습니다. 담당자 왈 부속보유기간은 5년인데, 모델이 출시된건 2005년이고 저희 아파트에 설치한건 2007년 이니 보유기간이 지났기 때문에 더이상 책임이 없다고 하더군요.  저희가 입주를 시작한 해에 입주한게 2008년이니까  소비자 사용기준은 이제 5년인데 그건 상관없고 자신들의 기준이 이렇다고만 말하더군요. 통화를 녹취하니까 고장난건 죄송하지만 어쩔 수 없다는 맘에도 없는 멘트를 덧붙이더군요.
그리고 거실에 설치되어 있는 월패드에 호환이 되기 위해서는 반드시 자기네 제품을 구입해야지 아니면 월패드 호환이 안된다고 하더군요.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소비자 고발을 하겠다니까 그러랍니다. 정말이지 너무 어이없고 화가 나서 게이트맨을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도어락의 하자로 인해 사용에 많은 지장이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 현행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서는 부품보유기간 이내에 수리용 부품을 보유하고 있지 않아 발생한 피해로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후라면 정액감가상각한 금액에 10%를 가산하여 환급(최고한도 : 구입가격)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6830 생활용품 웅진코웨이 김양중 2013-10-14
156828 기타 무비피아 윤영민 2013-10-14
156824 기타 이영우 2013-10-14
156822 기타 이영우 2013-10-14
156817 생활가전 (주)롤팩 김우찬 2013-10-14
156813 유통 옷빵 이하림 2013-10-14
156811 서비스 닥터블록천안불당교육 박종주 2013-10-14
156808 기타 웅진 김경자 2013-10-14
156807 생활가전 제이엠의료기 이영우 2013-10-14
156805 서비스 현대택배 남충언 2013-10-14
156798 생활용품 수앤 김가영 2013-10-14
156795 digital LG전자 김철주 2013-10-14
156794 기타 뽀람 박무주 2013-10-14
156793 통신 유플러스 최은미 2013-10-14
156792 기타 롯데닷컴 박성환 2013-10-14
156791 통신 kt 하금재 2013-10-14
156790 통신 리더스코리아 김현국 2013-10-14
156789 기타 미즈나인(익산대학로 김슬 2013-10-14
156788 서비스 가연 김경만 2013-10-14
156787 기타 아피나 천창한 2013-10-14
156786 기타 토이스쿨 이민실 2013-10-14
156785 휴대전화 LG핸드폰 원희정 2013-10-14
156784 기타 토이스쿨 이민실 2013-10-14
156783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상환 2013-10-14
156782 통신 다음모바게 정지광 2013-10-14
156781 식음료 제이비헬스케어 김현주 2013-10-14
156780 생활용품 스마트바이 이정심 2013-10-14
156779 유통 한진택배 최미나 2013-10-14
156778 기타 티몬 전민서 2013-10-14
156777 식음료 홈플러스.면목점 강상국 2013-10-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