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없는 업체의 교환불가에 대한 고발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앨리야키즈 ] 어이없는 업체의 교환불가에 대한 고발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지회
  • 조회수 : 2,797회
  • 작성일 : 13-01-28 15:01:32

본문

안녕하세요^^ 제가 얼마전 앨리야 키즈라는 쇼핑몰에 가입을 하고 아이옷을샀습니다.
물건이 도착하여 아이에게 옷을입혔는데 옷이 못입힐정도로 너무커서 바로 벗기고 이상이 없는상태를확인후 업체와 통화하고 교환신청을 했습니다.
택배 반송을하여 업체에서 물품을 받았다고 전화가왔습니다. 그런데 옷이 처음과는 다르게 결이 고르지 않는다며 교환이 불가하다고 하는 거예요..
이상한게 니트 종류는 거의 보풀 상에 문제거나 올이뜯기는게 대부분인데 옷에 일부로 들어가 있는 노란색 결이 고르지 않다며 교환불가라고 하니 저는 어이가 없어서 따졌지만,, 그업체는 정말 예의가 없게도 도리어 자기가 화를 냅니다.
저는 너무화가나서 같이 시켰던 다른옷들 환불신청한다고 했지만 그옷은 환불이 안되어 고스란히 저의 손해로 남게 되었습니다. 1~2만원 하는거면 그냥 안힙히고 말지... 이러겠지만 4만원이아 주고 산옷이,,, 정말 화가납니다.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아동 쇼핑몰에서 구입하신 의류의 사이즈가 너무커서 바로 교환요청 하셨는데 제품하자가 발생했다며 거부하고있어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품질상의 하자가 발견되면 판매인은 환급을 할 의무가 있습니다. 하자의 책임소재는 심의를 통해 판단이 가능하며, 그러한 심의를 하는 기관은 심의기관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의류시험연구원(02-3668-3087),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심의결과가 품질상의 하자로 확인이 된다면 업체에 직접 환급을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강제할수 있는 규정이 없으므로 업체측과 잘 조율하셔야할 것으로 사료되며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8005 기타 서울피부과 황은희 2013-10-21
158004 통신 Top C & N 조민규 2013-10-21
158003 기타 경북전자학원 하현석 2013-10-21
158002 기타 공장이름 몰라요

처리중

김예현 2013-10-21
157998 자동차 정연학 정연학 2013-10-21
157997 식음료 나라미쌀

처리중

나라미쌀
정연준 2013-10-21
157994 기타 현대오토웍스 이옥선 2013-10-21
157993 기타 일월매트

처리중

일월매트
김은호 2013-10-21
157992 기타 한빛방송 이선희 2013-10-21
157991 서비스 보람상조 최현주 2013-10-21
157990 금융 국민카드 김춘자 2013-10-21
157989 서비스 유니클로 박혜영 2013-10-21
157985 기타 리틀블랙 송은경 2013-10-21
157984 기타 한빛방송 이선희 2013-10-21
157980 생활용품 11번가 Hmall 김민지 2013-10-21
157975 서비스 cinesquar 여천호 2013-10-21
157970 서비스 대영레저 이상규 2013-10-21
157969 식음료 토시래 강경원 2013-10-21
157968 기타 신세계인터넷면세점 허은혜 2013-10-21
157967 기타 엠엠엠샵 김지예 2013-10-20
157966 생활용품 루이까또즈 이현서 2013-10-20
157964 서비스 KT 임성원 2013-10-20
157963 서비스 모두투어 김현옥 2013-10-20
157962 식음료 샤오차이 곽성남 2013-10-20
157958 휴대전화 skt 김희철 2013-10-20
157953 식음료 롯데리아 wjdtkdnsem 2013-10-20
157952 기타 진수국시 남인숙 2013-10-20
157951 생활용품 동네365마트 서호원 2013-10-20
157950 기타 nc소프트 박상태 2013-10-20
157940 digital TG삼보컴퓨터 조상순 2013-10-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