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같은 분양시기에 차별계약!!!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대우건설 ] 대우건설 같은 분양시기에 차별계약!!!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대근
  • 조회수 : 713회
  • 작성일 : 13-12-27 12:45:03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인천 남동구에 논현2차푸르지오시티를
94,180,000원에계약한 계약자 입니다.
시공사 : 대우건설입니다.

제가 계약할때 당시 2011년12월 계약조건은
1,2,3차 중도금이자 후불제
4,5,6차 중도금이자 면제
내용으로 계약하였습니다.
입주시기는 2013년 12월 31일부터 2014년 1월31까지인데
제가 계약한 몇개월후 계약한 계약자는 특별분양이라는 혜택으로 조건을 변경하여 계약이 이루어 졌습니다.
입주기간에 1년도 더 남아있는 같은 분양시기에 말입니다.

몇개월 후 특별혜택 조건변경은 다음과 같습니다.
1,2,3,4,5,6차 중도금 전액 무이자
임대보장 10% (기존계약자들 때문에 이같은 문구를 넣고 실제 잔금처리시
총분양가에 10% 할인을 해주겠다고 했습니다.)
물론 입주이후 미분양상태에서 이루어 졌다면 얘기가 다르겠지만
이건 같은 분양기간인 상황에 몇개월 후에 계약조건을 바꿔 이같은 혜택을 주어 분양이 이루어졌습니다.
그렇게 되면 기존 계약자들은 같은분양시기에 몇개월 차로
차별계약이 이루어 진것에 대해 굉장히 많은 불만을 가지기 마련입니다.

1,2,3차 이자만해도 3백만원 가까이 가는 금액에
총분양가에 10% 할인이면 940만원 가까이 가는 금액인데
총 합산하면 1,200만원~1,300만원정도가 차이나는 금액으로 분양을 하게 된것입니다.
무슨 몇억짜리 분양도 아닌 실평수 7~8평짜리 오피스텔인데 이같은 금액
차이로 분양되었다는게 너무 억울하고 분합니다.
대기업건설 메이커라 믿고 계약했는데 초창기에 계약한 사람들을 쉬쉬하며
이런 조건이 이루어져 저희는 혜택을 못받는다는게 억울합니다.
지금 이라도 계약을 해지하고싶고 아니면 조건변경이된 내용으로
동등한 혜택을 받아야 한다고 현재 저와같이 초기에 계약한 계약자들의
항의와 반발이 심하게 이루어지고있는데 까페개설하여 지속적으로 대응하고 싶으나 저같은 계약자분 대부분이 노후대비해서 계약했다는 나이가 많으신분들이라 다들 발만 동동구르고 있는 상황입니다.
대우건설에서는 여기저기로 미루기만 합니다. 이미 입주일자는 다가왔는데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해 이렇게 민원신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대우건설에서 원만한 합의를 해줬으면 하는 바램인데 그렇지 않으면
계약을 해지하고싶습니다.
어떻게 해야 하는지 답변부탁드립니다.

답변결과는 어떻게 확인 할수 있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글 이전 제보내용 참고하여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업체측에서 회신이 오는데로 바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1250 생활용품 리치이케아 이석재 2013-11-12
161237 유통 롯데홈쇼핑 박영성 2013-11-12
161236 기타 장스여성병원 김희정 2013-11-12
161235 digital LG 경윤미 2013-11-12
161234 식음료 인스터 김소연 2013-11-12
161233 생활가전 뷰티플라이프 김미순 2013-11-12
161231 서비스 루미가넷고양롯데마트 오지원 2013-11-12
161229 생활가전 전자랜드 이나윤 2013-11-12
161226 생활가전 병방가구백화점 조선희 2013-11-12
161216 식음료 매일유업 황진 2013-11-12
161214 기타 우체국보험/한화생명 황민실 2013-11-12
161206 생활용품 블랙야크 황호관 2013-11-12
161198 통신 kt 김기현 2013-11-12
161192 서비스 깔끄미세탁소 김예배 2013-11-12
161191 서비스 중앙대병원 양인선 2013-11-12
161190 생활가전 네오플램 이강미 2013-11-12
161189 유통 G마켓 한윤희 2013-11-12
161188 기타 늑대와여우컴퓨터 이연지 2013-11-12
161187 휴대전화 SKT 심기숙 2013-11-12
161186 생활가전 삼성서비스센타 이은주 2013-11-12
161185 통신 올레 kt 전상준 2013-11-12
161184 통신 cj헬로비전 최용두 2013-11-12
161183 자동차 엑사이더 임수정 2013-11-12
161182 생활용품 위메프 하장수 2013-11-12
161181 생활용품 티몬 양영서 2013-11-12
161180 통신 LG 유플러스 이원대 2013-11-12
161179 생활용품 아이하나미

처리중

as
강희정 2013-11-12
161178 기타 수원리젠시웨딩홀 이연 2013-11-12
161177 서비스 차앤박 피부과 이시황 2013-11-12
161176 식음료 비치밸리

처리중

사기광고
이재준 2013-11-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