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고재운팀장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 ] sk고재운팀장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민주
  • 조회수 : 575회
  • 작성일 : 13-08-08 18:38:48

본문

너무 억울하고 화가나서 이렇케 글을 올립니다.
제가 이렇케 글을 쓰는 이유는 너무 어이가 없고 불친절한
SK 부가서비스 관련해서 통화한 고재운 팀장이라는 사람때문입니다.
내용인 즉 12월경 아이폰 5로 핸드폰을 바꿨습니다. 그때 분실보험과 파손보험에
가입했고 1월 말쯤 파손보험을 해지해달라고 상담원과 통화했습니다.
문제는 7월초에 핸드폰 액정이 깨졌습니다. 파손보험 해지를 했기 때문에
보험처리가 되지않는 다고 생각을 하고 아이폰 공식 수리점에 문의 했더니
액정만 교체되지않고 29만원 가량의 돈을 지불하고 리퍼폰으로 교환해야 한다고 하길래
금액이 비싸서 고민하던중 아이폰 사설업체에서 20만원이면 액정교환이
된다는 사실을 접하고 수리를 하였습니다. 문제는 그후로 1주일있다가 발생됐습니다.
핸드폰 요금이 많이 나오는것 같아 SK 114에 문의 해서 확인해봤더니 파손보험이 계속
해지되지 않고 가입중이였습니다. 그래서 무슨 상황인지 SK114에 전화를 했습니다.
분명히 해지해달라고 요청을 했는데 왜 가입이 되어 있냐고 하니 상담원은 해지요청이
없었다 합니다. 그래서 녹취기록을 확인해달라고 하니 상담사분이
90일이 지나면 일반부가세 관련사항은 자동 삭제가 된다고 하는겁니다.그래서 이런일들은 어떻케 해결해야 하냐고 물으니 묵묵부답이였습니다.
그러고 나서 통화 연결된 사람이 고재운 팀장이라는 사람이였습니다.
이렇쿠 저렇쿠 얘기하니 단호하게 아무것도 해줄수 없다고 합니다.
제 입장에선 파손보험이 들어져있으면 미쳤다고 자기부담금 5만원이면 고치는걸 20만원을
지불하면서 까지 고칠이유가 있느냐 라고 분면히 얘기했더니 그건 고객님의 착오라고만
하네요. 그리고 자기할말만하고 사람약올려가면서 말하고 뭔가 해결책을 제시해달라고하면
답이 없다고 고객에게 떠넘기네요.또 저도 떠넘기는거 같아 화도 냇습니다 하지만
어느 정도 해결책이 나올 때까지 전화 한다고 하니 수신거부를
하겠다는 말도 하더라구요. 심지어 자기 할말만 하더니 전화를 끊어 버렸습니다.
아니 제가 돈을 주고 핸드폰을 사서 통신사에 돈을 지불하면서 쓰고 있는데 고객을
어떻케 알고 팀장이라는 사람이 저런식으로 고객을 불만을 접수하기는 커녕 불만을
키우는지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그래서 왜 녹취가 90일 밖에 안되냐고 하니 저장공간이 어쩌구 저쩌구 하면서 보험 가입
녹취는 약관동의 문제 때문에 오래 저장된다고 하면서 자기들 책임은 없고 도의적 차원에서
해결해준다면 2월달 부터 7월까지 파손보험에 청구된요금만 면제 해준다네요.
돈 1만원 없어도 상관없어. 팀장이 직접 사과하고 전 이젠 저도 오기생겨서 이런식으로 흐지부지하게
해결하고 싶지않고 결국 남편이화나서 전화햇더니 고재운 팀장??자라에 없다네요 대기업 에서 그렇게 오랜시간을 비워둘만큼
그런회사입니까 이렇게 이런식으로 저의 부부를 약올렷습니다 결국다른 여상담원이 전화왓는데 저랑 통화햇던걸 들엇다고하네요
그러더니 자기가 들어도 기분이 나쁠거같다네요 왜내가 모르는 사람이랑 쓴소리하면서 싸워야하나요?잘못은다른사람이 하고 왜 그분
한테 쓴소리하는 것도 하느것도 마음이 그렇다고 끊엇습니다.
근데 생각보니 여상담원도 거짓말은한네요 고재운팀장이 거부한다고 글올리다니깐 올린라고 거부한다
이런말햇는데 한다는말이 얼래 그팀장이랑 상담이 끊기면 얼래 다시못한다고 그러면 왜 그분은 왜 수신거부한다고 햇을까요??
전화 않받는다고 저의집 제남편 저 아부지 엄마 거진 10년이상써습니다.다해지 해버린다네요 식구들이요
대기업SK광고 말만 그리고 소비자를 웃읍게보는 SK회사 넘실망스럽습니다.억울하고 너모 화나네요
도와주세요 정말 이런경우 처음이고 팀장이라는 사람이 그딴식으로 하는 것들 다 막아야합니다.
도와주세여 정말 눈물이나네요..막말로 20만원 벌기 힘들어요 이러식으로 남이돈이라고 무시하고
농락하는SK...흥분한고객 자제도 시키지도못하는 능력없는데 팀장??그게 팀장입니까??상담팀장 보다 그냥상담자들이 더 착하네요 지위잇는사람이 ...
자세하게 쓰고싶지만 이정도 쓰겟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7075 휴대전화 하이마트 영국 2013-10-15
157072 생활용품 베베마루 양진희 2013-10-15
157071 기타 (주)노벨아이 조금현 2013-10-15
157069 생활용품 네오플램 강미애 2013-10-15
157064 기타 버팔로홈엔쇼핑 답답해서..미치겠어요ㅠㅠ 2013-10-15
157063 기타 스마트독 김홍경 2013-10-15
157060 기타 언디핏 신경진 2013-10-15
157057 digital 지오테크(무한잉크) 김희성 2013-10-15
157056 생활용품 닷슈 김애리 2013-10-15
157055 생활용품 로하스 신은주 2013-10-15
157054 휴대전화 평택하이마트 합정점 정연국 2013-10-15
157053 자동차 취소 김정선 2013-10-15
157052 서비스 속눈썹 김명희 2013-10-15
157051 생활용품 GS샵 홈쇼핑 이동진 2013-10-15
157050 기타 한국정보교육센터 전혜정 2013-10-15
157047 기타 우아미가구 이신애 2013-10-15
157046 기타 시크릿골드 서그림 2013-10-15
157044 기타 하나언니(쇼핑몰) 유선경 2013-10-15
157043 휴대전화 삼성전자 서순금 2013-10-15
157038 서비스 머리하는날 김하영 2013-10-15
157037 기타 로얄캐리비안 크루즈 민경훈 2013-10-15
157035 자동차 다인건축 김진근 2013-10-15
157032 서비스 LG 유플러스 연주영 2013-10-15
157029 기타 에듀월 김경무 2013-10-15
157028 서비스 현대이사 최서윤 2013-10-15
157027 서비스 현대이사 최서윤 2013-10-15
157026 휴대전화 삼성 이진은 2013-10-15
157025 서비스 대한통운 강민 2013-10-15
157021 기타 티컷몬스터 곽진희 2013-10-15
157012 자동차 건강가정지원센터 최윤영 2013-10-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