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 서비스센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기아자동차 ] 기아자동차 서비스센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방은하
  • 조회수 : 810회
  • 작성일 : 13-04-26 13:00:20

본문

2년전 하체부식 리콜이 떨어져서 다시  대광공업사가서  AS를 받아보니 뜯어보니 운전석 밑쪽이 하체가 완전 썩었다. 너무 심해서 손을 못보겠다. 이게1~2년 사이에 썩는것도 아니고 왜 미리 말이라도 해줬으면 하체부식이 떳으면 고쳐주지 왜!!아 정말 열받네요! 미리 무슨 조치를 취하던지 고치던지 했을텐데 . 그러더니 갑자기 충주로 거서 벋아보래는건 뭐냐구여~ 2년전에 제가 충주에 살았었거든요! 충주에서 AS받았던거구요! 청주로 이사와 살고있는 사람을 말도 않되는 소리나 하고~ 아니 제주도에서  차를 샀으면 제주도로 가라는 얘기지 이게 어이없어서.....이소리를 되물으니 아무말도 못하고. 판매만 하는것도 아니고 기아가 뭐야~   운전자 과실이라는 식으로적반하장으로 나옵니다 황당해 죽겠습니다단지 기계적 결함이 없다고 (본인들이 못찾는다는 생각은 왜 안하는지) 현장검증도 제대로 안하고 객관적으로살펴보지도 않고 답변을 저에게 줍니다기아라는 거구한 대기업이 이렇게 서비스가 부실하면 됩니까? 자차를 들었으면 자차로 해봐라~사비를 들여서 고쳐라. 우리는 못해준다 여기가 이렇게 썩을 이유가 없는데 왜 이렇냐며! 그쪽도 인정했다. 여태 그렇게 갔어도 한본도 드려다 보지도 않고 .운전자한테 물어보가먼허고 오다룰 내린더~ 정말 기아에 실망스럽다 어떤 미친인간이 300백을 들여 고치겠냐! 사전 예방이라는거는 헐수있게 해줬어야지 자기들의 불철을 생각하지않고 무조건 못해준다. 정비소.AS센터가 뭐하눈 곳입니까? 그냥 눈으로만보고 멀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7714 금융 ing생명 민충기 2013-10-18
157713 생활용품 후드티 조윤승 2013-10-17
157712 기타 강남 쥬드주얼리 권미경 2013-10-17
157711 기타 친구대리 권주옥 2013-10-17
157708 기타 인터파크 이정민 2013-10-17
157707 기타 나야나 김광식 2013-10-17
157703 식음료 금산고려홍삼 김화정 2013-10-17
157690 생활가전 현대택배 유은선 2013-10-17
157688 기타 현대택배 이영우 2013-10-17
157687 생활가전 하이마트 한진숙 2013-10-17
157686 휴대전화 lg upus 김의빈 2013-10-17
157685 기타 티켓몬스터 정유미 2013-10-17
157683 통신 엘지 윤태호 2013-10-17
157682 기타 슈즈이에 김채영 2013-10-17
157674 기타 밀리오레 수영복 권민희 2013-10-17
157673 생활가전 서원 팰러스 최수영 2013-10-17
157672 기타 cj택배 최현종 2013-10-17
157671 자동차 대림오토바이 구자득 2013-10-17
157670 기타 천안 아이엠휘트니스 김윤희 2013-10-17
157669 기타 천안 아이엠휘트니스 김윤희 2013-10-17
157668 생활가전 LG전자 최창순 2013-10-17
157667 기타 법무사 박영순 사무 장문영 2013-10-17
157666 유통 현대택배 안다슬 2013-10-17
157665 기타 스터드옴므 추효종 2013-10-17
157662 생활용품 티켓몬스터 이영희 2013-10-17
157659 휴대전화 에니모드 박언서 2013-10-17
157658 생활가전 삼성전자 권기진 2013-10-17
157651 생활가전 삼성 하덕용 2013-10-17
157648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상탁 2013-10-17
157647 기타 아디다스 허미영 2013-10-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