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투어를 고발합니다. 호텔 등급을 속이고 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모두투어 ] 모두 투어를 고발합니다. 호텔 등급을 속이고 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현옥
  • 조회수 : 139회
  • 작성일 : 13-10-20 22:18:13

본문

안녕하세요
모두투어 자유여행 상품으로 2013-10-12~2013-10-17일 캄보디아 여행을 했습니다.
399,000 = 모노리치 앙코르 호텔
459,000 = 골디아나 앙코르 호텔 or 럭키 앙코르 호텔
..... 등등 여러 상품 중에 399,0000 상품을 선택하여 예약 신청을 했습니다.
그러나 롬 상태가 걱정되어서 (2013-09-29일) 해피콜 왔을때 120,000원 추가해서
롬 업그레이드 하여 결제했습니다.
그후 2주간 연락이 없다 2013-10-11일 제가 호텔문의 전화를 드렸더니 곧 메일을 보낼거니까 확인해보라고 했습니다.
결정된 호텔은 프린세스 앙코르 호텔이였습니다.

처음 듣는 호텔 이였지만 자세히 검색할 시간이 없습니다.

새벽 1시 호텔 도착 후 가운에 녹물이 묻어 있고 커피포트에 확연히 보이는 녹들
도저히 120,000원 추가된 호텔이 아니였습니다.
아~~ 롬 업그레이드가 안되었구나 생각되어 다음날 조식 후 바로 전화하여 롬 업그레이드가 안된거 같다고 알렸고
확인후 호텔 바꿔달라고 요청했습니다.
12시 이후 롬으로 전화주겠다고 하여 기다렸습니다.

저도 그사이 프린세스 앙코르 호텔을 조사했습니다.
로컬 직원에서 프린세스 앙코르 호텔과 골디아나 앙코를 호텔이 동급이냐? 묻었더니 단번에 아니라고 했습니다.
네이트 검색 결과

확실히 롬 업그레이드가 안되었구나 확신이 섰습니다.


1시 골디아나 앙코르 호텔로 다시 체크인 할수 있었습니다.

전 이미 1박 프린세스 앙코르 호텔에 묵었고 호텔 이동비용과 전화비 그리고 호텔 변경을 위해
유적지 오전일정을 미룰수 밖에 없었던 등등의 피해에 대해
레이트체크 아웃 가능하도록 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모두투어에서는 프린세스 앙코르 호텔은 골디아나 앙코르 호텔과 동급이다
고객의 변덕에 의해 호텔 변경까지 해줬는데 뭔가 또 원한다고
저를 블랙 컨슈머 인냥 취급했습니다.

소비자 고발센터에 모두 투어를 고발합니다.
호텔 등급을 속이고 있습니다.
항의 하지 않는 고객은 그대로 당할 수 밖에 없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외여행 중 숙박하신 호텔의 등급이 달라 무척 실망스러우셨으리라 생각합니다. 국외여행표준약관 제2조제1항에서 여행업자의 의무로써 ‘여행자에게 안전하고 만족스러운 여행서비스 제공을 위해 여행계약 이행 과정에서 맡은 바 임무의 충실한 수행’을 명시하고 있고 제8조에서 여행업자 본인, 그 고용인, 현지여행업자 또는 그 고용인 등 여행업자의 임무와 관련하여 고의 또는 과실로 손해를 가한 경우 책임을 지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는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권리를 행사하시길 바라며 또한 제보해 주신 내용은 본지에서 더 자세한 취재를 통해 업체 측의 위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0459 유통 애플라떼 구은주 2013-11-07
160458 서비스 LG정수기 정은경 2013-11-07
160457 유통 애플라떼 구은주 2013-11-07
160456 기타 롯데백화점 김정임 2013-11-07
160455 기타 도터스 유은희 2013-11-07
160454 기타 뽀글이 세탁 권구아 2013-11-07
160453 유통 노리샵 이유리 2013-11-07
160452 통신 헬로 tv 김동원 2013-11-07
160451 생활용품 롯데자이언츠 김광현 2013-11-07
160450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최진영 2013-11-07
160449 통신 서해방송 송근자 2013-11-07
160448 통신 0112 이춘석 2013-11-07
160447 기타 옐로우캡

처리중

택배
김은호 2013-11-07
160446 서비스 글로리 홍정욱 2013-11-07
160445 서비스 씨제이이엔엠쿠트 정민아 2013-11-07
160444 서비스 김상순 2013-11-07
160443 생활가전 삼성서비스센터 이은주 2013-11-07
160442 생활용품 네오젠 민인자 2013-11-07
160441 생활가전 한일의료기 한영은 2013-11-07
160440 기타 이사도라 안홍현 2013-11-07
160439 자동차 조은자동차매매상사 김진옥 2013-11-07
160438 자동차 수인코리아 강인성 2013-11-07
160436 기타 다바걸 홍영미 2013-11-07
160434 자동차 한국스마트 현지선 2013-11-07
160432 기타 위핑 이임규 2013-11-07
160430 생활가전 일월매트 최경미 2013-11-07
160429 서비스 행복한이사 백금은 2013-11-07
160428 통신 SK인터넷 한현일 2013-11-07
160423 생활가전 개인 김광현 2013-11-07
160422 digital KT올레 박민철 2013-11-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