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배송으로 문의를 여러차례 했으나 바로 해결이 안 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11번가 ] 오배송으로 문의를 여러차례 했으나 바로 해결이 안 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영숙
  • 조회수 : 371회
  • 작성일 : 13-09-03 17:00:18

본문

8월 22일 몸이 불편하신 아버지께서 매일 드시는 그린비아 화이바가 얼마 안 남아서 주문했습니다.
분명히 제목에 그린비아 화이바 3박스에서 화이바로 선택하여 주문했습니다.
24일 낮에 배송이 왔습니다. 배송부터 맘에 안 들었지만 비교적 빨리 온 것이라 문제 삼지 않았습니다.
기존에 먹던 그린비아가 있어서 상자에 붙어 있는 송장 종이에 적혀있는 것을 보고 당연히 화이바가 온 줄 알았습니다.
9월 2일 밤 11시 그린비아 먹던 것을 다 사용하여 새것을 꺼내려는 순간 저희는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뉴케어가 들어 있었습니다.
우린 아버지께서 절대 드시지 않는 뉴케어를 안사는데 왜 뉴케어가 왔냐고 물어보시더군요..
그러나 송장에 붙어 있는 것도 정식품 그린비아 화이바였지 뉴케어가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바로 11번가 고객센터에 연락을 취했습니다.
24시간 쉬지 않고 연락 받는 다는 광고를 보고 연락을 취했으나 연락이 닿질 않고 그냥 끊더군요
두번 시도 끝에 1:1 문자 문의를 했습니다.
그리고 9월 3일 낮 11시까지 연락이 없어서 전화했습니다.
빨리 처리해달라고 했는데 12시가 넘어서까지 연락이 오질 않았습니다.
다시 12시 30분경 다시 연락을 취했으나 낮 3시가 되도록 연락이 없었습니다.
다시 3시에 연락을 했을때 업체와 연락이 닿지를 않으니 기다려 달라는 말뿐이었습니다.

환자식이라 아무것이나 먹으면 안되고, 만약 드셨따 탈이 났을시 그 사람들이 책임지지 않을것인데 왜 안일하게 일을 처리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7149 서비스 이스타항공 김주남 2013-10-15
157148 기타 이브클라인 뷰티센터 김빛나 2013-10-15
157146 생활용품 대진침대 윤주용 2013-10-15
157143 기타 깜장드레스 우연정 2013-10-15
157141 기타 원숭이내복 주혜영 2013-10-15
157139 통신 sk 인터넷 윤미림 2013-10-15
157134 휴대전화 하이마트 오재현 2013-10-15
157133 유통 서울익스프레스 이정각 2013-10-15
157132 기타 아이러브상장 박애란 2013-10-15
157131 기타 웅진코웨이 박천식 2013-10-15
157130 유통 서울익스프레스 이정각 2013-10-15
157127 digital 늑대와여우컴퓨터 박해원 2013-10-15
157125 기타 옥션 홍정민 2013-10-15
157124 서비스 Tbroad 정유수 2013-10-15
157123 휴대전화 sk텔레콤 신소은 2013-10-15
157122 생활용품 삼성 김선미 2013-10-15
157121 생활용품 천일택배 최휘민 2013-10-15
157120 생활가전 삼성전자 임동욱 2013-10-15
157119 생활용품 브랜드매니아 황영일 2013-10-15
157114 금융 우정샵 (foke) 민맘 2013-10-15
157113 기타 쿠팡 고태호 2013-10-15
157112 digital 티켓몬스터 윤영로 2013-10-15
157111 식음료 현대홈쇼핑 전희순 2013-10-15
157110 자동차 현대오토콤 김시현 2013-10-15
157109 서비스 석플란트치과 임몽규 2013-10-15
157108 자동차 동부화재 김효정 2013-10-15
157107 생활가전 레브론 오하영 2013-10-15
157104 생활용품 GS샵 홈쇼핑 이동진 2013-10-15
157102 기타 종로약국 정환익 2013-10-15
157101 digital 개인 문회경 2013-10-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