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줄 수선 거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루이까또즈 ] 시계줄 수선 거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웅
  • 조회수 : 476회
  • 작성일 : 13-10-15 17:23:57

본문

몇년 전 루이까또즈 시계를 구입하고 이용하던 중, 시계줄의 일부 부품이 분실되어 인근 시계방에 가서 수리를 의뢰하니, 해당 시계줄은 제조사에만 수리가 가능하다 하여 루이까또즈에 택배로 시계를 보냈습니다.  그러나 돌아온 답변은, 해당 시계를 만든 업체는 따로 있어 그쪽으로 수리를 요청해야하나 현재 루이까또즈와 법적 소송중인 관계로 시계줄을 구할수 없으며,  시중에서도 구할수가 없으니 수선이 불가하며,  이 모든 문제가 갑작스런 돌발행동을 한 해당업체에 있고 판권 등 모든 책임도 해당 업체에 있다며 미안하지만 루이까또즈 측에서는 아무것도 해줄것이 없으니 양해를 구한다라는것이었습니다. 어이가 없었습니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루이까또즈 물건을 산것인데,  우리가 전혀 알지못하는 그들만의 내부적인 문제로 시계줄 하나 교환하지 못하는 모든 손해를 소비자에게 부담시키다니요. 분명 해당 업체에 루이까또즈라는 이름을 빌려주고 소위 말하는 로열티? 를 받기로 하고 계약했을텐데 차후 발생된 문제는 해당업체만의 책임이라며 루이까또즈 측에서는 전혀 아무것도 해줄수 없다는게 말이되는건가요? 이름을 빌려주었다는것은 사후 책임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소비자는 전혀 알지도 못한 자기네들끼리에 싸움에 양해를 구하며 수리가 불가능하다 하는건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루이까또즈 측 의 책임있는 행동이 아쉽네요.  즉각 조치를 요구하는 바 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착용중이던 시계줄 일부 부품분실로 인한 수선요청후 내부사정으로 인해 수선이 불가하다는 통보를 받으시고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업체에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권리를 행사하시길 바라며 제보해 주신 내용은 본지에서 더 자세한 취재를 통해 업체 측의 위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화를 검토할 예정입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1662 서비스 경동택배

처리중

경동택배
송한나 2013-11-14
161661 기타 mbc아카데미뷰티 심송현 2013-11-14
161660 통신 olleh kt 신정숙 2013-11-14
161659 기타 팡야 권태진 2013-11-14
161658 기타 개인 양지은 2013-11-14
161657 기타 팡야 권태진 2013-11-14
161656 기타 곤니샵 윤수미 2013-11-14
161655 기타 팡야 권태진 2013-11-14
161654 생활용품 이베이옥션 최갑식 2013-11-14
161653 서비스 엘리샹뜨 강아름 2013-11-14
161652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수광 2013-11-14
161651 서비스 템스토어 김인숙 2013-11-14
161650 서비스 티몬 임주희 2013-11-14
161649 서비스 CJ대한통운 김현희 2013-11-14
161648 기타 수아빈 유은화 2013-11-14
161647 서비스 (주)여행정보서비스 조보미 2013-11-14
161646 생활용품 마하테크놀러지 지현민 2013-11-14
161645 휴대전화 moviefun 손연희 2013-11-14
161644 식음료 김연수힐링푸드 장미혜 2013-11-14
161643 기타 제스트항공

처리중

에어텔...
김경임 2013-11-14
161641 기타 신세계몰 방채원 2013-11-14
161640 식음료 홈플러스 광주하남점

처리중

식품 불량
정연유 2013-11-14
161639 건설 이진원 이진원 2013-11-14
161638 서비스 페리스타 안산점 차주영 2013-11-14
161637 유통 이사박사 유미경 2013-11-14
161631 기타 제스트항공 신유미 2013-11-14
161630 기타 슈마트SM 김승현 2013-11-14
161629 통신 cj헬로비전 정희수 2013-11-14
161628 휴대전화 삼성핸드폰A/S센터 임은주 2013-11-14
161626 서비스 푸른 참된 도우미 엄 준 2013-11-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